2020.07.13 (월)

  • -동두천 20.2℃
  • -강릉 18.5℃
  • 서울 19.2℃
  • 대전 18.2℃
  • 대구 18.8℃
  • 울산 18.7℃
  • 광주 20.2℃
  • 부산 18.2℃
  • -고창 20.7℃
  • 흐림제주 25.4℃
  • -강화 19.3℃
  • -보은 17.4℃
  • -금산 18.0℃
  • -강진군 20.9℃
  • -경주시 18.3℃
  • -거제 18.8℃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신비로운 미지의 숲 속‘몽환적 대면’!

투샷은 그저 기대할 수밖에 없네~ … 무한 반복 유발 30초‘1차 티저’공개!
“신비로운 숲속에서 일어나는 ‘리얼 힐링’ 세계!”

  • 등록 2020.01.13 11:06:09

 

 

[TV서울=박양지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신비로운 미지의 숲 속 ‘몽환적 대면’을 펼친,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이와 관련 ‘포레스트’가 지난 10일 공개된 대망의 첫 번째 티저를 통해 베일에 가려졌던 첫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레스트’ 첫 티저 영상에서 ‘미지의 미령 숲’을 배경으로 완벽함에 가려졌던 주인공들 각자의 상처와 봉쇄됐던 어릴 적 기억들이 어슴푸레 드러나면서 호기심을 무한 증폭시키고 있는 것.

가장 먼저 강산혁(박해진)이 울창한 숲속 사이를 꿰뚫고 들어온 햇빛을 바라보며 걸음을 옮기는 가운데, “전에 저곳에 간 적이 있다”라는 대사를 읊조린다. 이어 남녀 아이가 나무에 앉아있고, 동물 등을 소환할 때 사용하는 콜러가 타이트하게 비춘다. 그리고 강산혁이 콜러를 불면 정영재(조보아)가 이에 응답하듯 모습을 드러내고 ‘모든 비밀은 이 숲에서 시작됐다’라는 문구가 펼쳐진다.

이후 산불에서 빠져나오는 남녀 아이, 수술 도중 튀어 오른 피를 맞은 정영재, 팔을 붙잡고 쓰러진 강산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피가 범벅된 수술복을 입은 정영재가 수술실을 뛰쳐나와 가슴을 부여잡고 힘겨운 표정을 짓고, 강산혁은 팔에서 불이 타오르며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등 의문의 장면들이 연결되면서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마지막 부분 강산혁이 전하는 “어느 누구도 내 길에 방해가 돼서는 안 돼. 잃어버린 기억도 당신도”라는 내레이션이 깔린 후 강산혁과 정영재가 숲속에서 멀리 떨어진 채 서로를 바라보는, 아련한 대면으로 ‘힐링 로맨스’의 서막을 올렸다.

제작진 측은 “‘포레스트’는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각각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두 남녀가 숲에서 생활하면서 치유하는, 진정한 행복을 그려낼 예정”이라며 “1차 티저 공개 직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바른인권여성연합-마중물여성연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즉각 철회하라"

[TV서울=이천용 기자] 바른인권여성연합과 (사)마중물여성연대는 11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은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다, 즉각 철회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 했다. 두 단체는 "사람의 앞날을 누가 알겠는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런 죽음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다. 우리는 고인이 어떤 이유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알 수 없지만, 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 모든 번뇌와 고단함 다 내려놓고 영면하기를 기원한다." 고 했다. 또 "그러나 우리는 고인에 대한 애도와는 별개로 그의 죽음과 깊은 관련된 것으로 판단되는 여비서 성추행 사건에 주목한다. 고 박시장의 전 여비서는 8일 고인이 시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저질러온 성추행을 고소했다. 고 박시장이 저지른 추악한 성추행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천인공로할 범죄행위다. 이 '공소권 없음'이 국민적 면죄부를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사법적 처리와는 무관하게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하며 망자의 죽음으로 영원히 해결되지 못 할 수도 있는 피해자의 고통을 우리는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고 박시장에 대한 서울특별시장(葬)을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






정치

더보기
한정애 의원, "감염병 대응에 필수적인 의료제품의 개발 지원 및 안정공급 체계 구축 추진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은 지난 9일 코로나19 등과 같은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 의료제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고 이를 긴급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의 개발촉진 및 긴급대응을 위한 의료제품 공급 특례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하여 신속한 허가 및 심사를 진행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자칫 어렵게 개발한 의약품 등 의료제품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환자에게 투여, 사용될 때까지 긴 시간이 소요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코로나19의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 마스크, 손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료제품의 부족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의 긴급 공급 등 안정적인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종 감염병의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신속한 허가개발을 촉진하고, 필요한 의료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