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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원순 시장, “불평등 문제 해결, '공정한 출발선'에서부터 시작”

  • 등록 2020.01.20 11:04:24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9일 오후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행사’를 개최했다.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엔 대화기구 위원, 시민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불평등을 완화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범 세대적 논의의 장으로 청년 당사자부터 청소년, 중장년, 노년까지 모든 세대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오늘날 청년들을 절망하게 하는 불평등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공정한 출발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목표를 향해 경쟁하는 서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의 향후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박원순 시장은 중장년, 청년,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공동위원장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 2부에서는 △공정‧격차해소 △사회‧정치참여 △분배‧소득재구성 등 분과별 회의와 발표가 진행됐다.

 


통합신당, 당명 ‘미래통합당’ 확정

[TV서울=이천용 기자] 통합신당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가 13일 오후 국회 의통합신당 새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확정했다.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는 한국당 체제를 확대 개편하기로 했으며, 당의 상징색도 한국당의 빨강색에 변화를 준 분홍으로 정했다. 박형준 통준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정당법상 신설 합당은 기존 정당들의 명칭과 다른 새 이름을 써야 한다. 통합이라는 가치와 연대라는 의미를 담아 미래통합당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정당이 중도와 보수가 통합한 정당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왜 공천관리위원 확대와 관련해선 “공관위를 보강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으나 얼마나 더 늘릴지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며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안늘어날 수도 있지만 추가한다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공정성과 사회적 평판, 전문성 갖는 사람만 인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당 중심의 인원으로 지도부를 구성한 것에 대해선 "새 지도부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선거가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전면교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며 "한국당과 새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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