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구름많음동두천 8.7℃
  • 구름많음강릉 14.3℃
  • 서울 8.9℃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1.6℃
  • 구름많음강화 12.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사회


동서울대, 시계·주얼리 학과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 등록 2021.01.07 17:49:21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시계주얼리학과는 시계·주얼리 분야의 진로고민을 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계·주얼리 학과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16일까지 동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환경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경우,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하고, 대학의 학과특성 및 진로 등을 종합적으로 상담받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에서, 시계·주얼리 분야에 관심있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시계 및 주얼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시계 및 주얼리 분야의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시계를 설계 및 제작할 수 있는 ‘워치메이커(watchmaker) 과정’과 주얼리 제품을 구상하고 제작할 수 있는 ‘주얼리 디자인 과정’ 등을 통해 학과에 대한 이해와 개인의 적성과의 매칭 등을 종합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정주리 시계주얼리학과장은 “어렵게 입학한 대학을 중도포기하는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미리 학과 및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과 학과 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고 밝혔다.

 

 

‘시계·주얼리 학과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16일까지 진행하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horojewel)을 또는 유선(031-720-2140) 접수 후 체험할 수 있다.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정치

더보기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