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10.4℃
  • 맑음광주 12.4℃
  • 구름많음부산 11.7℃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경제


원/달러 환율 1,116.3원에 거래 거래 마쳐

  • 등록 2021.04.07 16:17:33

[TV서울=이현숙 기자]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7일 하락해 1,110원대 중반으로 내려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환율은 1.6원 내린 달러당 1,118.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하락 폭을 더 키운 환율은 1,115.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1,116.3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3원 내린 상태에서 마감됐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6.90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15.65원보다 1.25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2분기 시작하면서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 순매수와 주가 상승세 등이 환율 하락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코스피는 0.33% 오른 3,137.41로 마감해 5거래일째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99포인트(0.06%) 오른 3,129.07로 시작해 상승세가 이어져 오전 한때 3,140대 후반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67포인트(0.07%) 높은 969.30에 개장해 강세 흐름이 계속되어 4.59포인트(0.47%) 오른 973.22에 마쳤다.

 


美국무부 "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방미 기간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는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무부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서면 질의에 "(국민의힘)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그의 대표단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과 만났다"고 말했다. 왁스 비서실장은 이 자리에서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에 대해 강조했다고 국무부는 설명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이번 면담은 미국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증진하고 대표하기 위해 다양한 대화 상대들과 만나려는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밝혔다. . 왁스 비서실장은 공공외교 차관의 비서실장으로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고 사무실 운영을 총괄하며 글로벌 공공외교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국무부는 홈페이지에서 설명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해 20일 귀국하며 8박 10일의 방미 일정을 가졌다. 애초 17일 귀국하려다 미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렸다는 것이 국민의힘의 설명이다. 국민의힘은 미 국무부 인사와 면담하는 장 대표의 사진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는데, '국무부 차관보'라고 밝혔을 뿐 누구를 만난 것인지는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