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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골 때리는 그녀들' 액셔니스타의 첫 데뷔전 결과는?

  • 등록 2021.07.21 13:28:23

 

[TV서울=신예은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연예계 대표 액션 고수들이 모인 새로운 팀 'FC 액셔니스타'가 리그 첫 데뷔전을 치른다.

B조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이 격돌하는 가운데, 탈락 위기를 맞은 'FC 구척장신'이 막강 스펙을 자랑하는 'FC 액셔니스타'를 상대로 리그 첫 승을 쟁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 액셔니스타'는 이미도를 주장으로, 김재화, 최여진, 장진희, 정혜인, 지이수로 구성됐는데, 전력이 베일에 싸여있었던 만큼 이들은 시작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 플레이로 상대 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영표 감독의 명품 전술과 최여진, 정혜인의 강력한 대포알 슛이 크로스바를 여러 차례 강타하며 경기 내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맞서는 'FC 구척장신'은 몰아치는 'FC 액셔니스타'의 파상공세에 집단 멘붕을 일으켰으나, 골키퍼 아이린의 화려한 선방 쇼로 이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양 팀 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B조 리그 첫 승 타이틀의 주인은 데뷔전을 치르는 'FC 액셔니스타'가 될지, 아니면 탈락 위기를 맞은 'FC 구척장신'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치열했던 창과 방패의 경기 결과는 21일 수요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여성단체연합협의회, 추석맞아 '전통음식 나눔행사’ 열어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여성단체연합협의회(회장 김미순)는 16일 오전 구청 별관에서 ‘함께해요 추석맞이 전통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올해에도 코로나19가 계속됨에 따라, 직접 음식을 만들지 않고 전통시장에서 김치 5kg들이 완제품, 송편, 전, 김 등을 마련했다. 이날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김미순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들은 정성을 다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100가구에 지원할 음식선물세트를 포장했으며, 각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수령해 해당 가정에 직접 전달한다. 채현일 구청장은 “코로나 19가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소외이웃의 경제적, 정신적 고충이 더욱 커진 상황인데,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영등포구여성단체연합협의회 김미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아울러 “저도 기부와 나눔 문화 전파에 힘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미순 회장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나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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