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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재민 정의당 서울시당위원장, 당산역 앞에서 ‘민생침해상담’

  • 등록 2021.09.28 11:51:43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재민 정의당 서울시당위원장(오른쪽)이 27일 오후 당산역 앞에서 6411 민생센터 현장 ‘민생침해상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민생침해 상담에는 안숙현 정의당 서울시당 민생센터장이 함께 참석했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지난 2월 ‘6411 민생센터’ 현판식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26개 전 지역위원회에 민생센터를 열고 서울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겠다 밝힌 바 있다.

 

6411이라는 이름에는 ‘존재하지만, 그 존재를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함께 살아가는 투명인간들의 곁으로 다가가겠다는 故 노회찬 의원의 6411 정신을 잇겠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정의당 영등포구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정 위원장은 “앞으로 영등포 주요장소에서 정기적인 현장 민생침해 고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누구를 찾고, 무엇을 물어야 할지, 어디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막막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의당 영등포 6411 민생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의당 영등포 6411 민생센터는 상가임대차, 주거임대차, 노동법위반, 행정갑질피해, 불공정거래 등의 문제에 대해서 법률 및 정치적 도움을 드리고 언제나 시민 편에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닭·돼지·소 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대책기간 3월까지 연장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아프리카돼지열병(ASF)·구제역 추가 발생 위험을 고려해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 연장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농장에서 50건, 야생조류에서 59건 각각 발생했다. 첫 발생 시점이 앞당겨지고 발생 지역(29개 시군구)과 야생조류 검출 범위도 확대된 데다, 이달 기준 전국에 133만 마리의 철새가 서식 중인 점을 감안하면 추가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다는 판단이 나온다. 중수본은 다음 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체계를 유지하고, 철새 북상 시기 위험지역 32개 시군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시행한 방역 조치를 다음 달까지 연장해 가금농장에 대한 강화한 방역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21건 발생했다. 경기 포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발생 농장은 멧돼지보다는 반입 물품·사람·차량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최근 돼지사료 원료인 돼지 혈장단백질과 이를 사용한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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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디지털 혁신기업 허브도시 조성 세미나 성황리 마쳐 [TV서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 디지털 혁신 기업 허브 도시에서 찾다’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블록체인 확산에 따른 디지털 금융 전환 속에서, 영등포의 혁신기업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현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세계 금융은 구조적 전환기에 있으며, ‘기관 중심’ 금융에서 AI와 블록체인이 주도하는 ‘인프라 중심’ 금융으로 근간이 바뀌고 있다”며 “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시만이 미래 금융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채 의원은 “도시의 경쟁력은 금융 규모가 아니라 혁신 생태계의 밀도에서 결정”되며, “영등포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환을 선도하는 테스트베드이자 글로벌 혁신기업이 모이는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을 맡은 임병화 성균관대 교수는 “디지털 금융은 기술 경쟁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재설계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는 “혁신도시는 기업 숫자가 아니라 설계 역량이 만든다”며, 지자체 역시 규제 완화에 그칠 것이 아니라 “혁신이 작동하는 환경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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