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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동연, "李·尹, 평생 남의 과거 재단한 기득권 세력"

  • 등록 2021.12.02 14:11:20

 

[TV서울=이천용 기자]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2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권 대학언론인 연합회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남의 과거를 재단하는 데 평생을 바친 기득권 세력”이라며 "거대 정당의 두 후보는 과거인 '법'을 상징하지만 저는 미래인 '밥'을 상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부총리는 "30년 넘게 공직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비전과 미래, 정책, 문제 해결을 위해 싸운 사람"이라며 "거대 양당 후보들은 직간접적으로 비리와 불미스러운 일에 연관된 정황이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민주당·국민의힘에 대해선 "정치 시장에 40년 동안 소비자가 만족하지 못하는 물건을 만들어낸 대기업"이라며 “'새로운 물결'은 신상품을 제공하려는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비유했다.

 

김 전 부총리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정한 기회의 제공”이라며 “선거가 되면 청년과 일부 계층에게 돈을 주겠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맞는 것인지, 그 말에 현혹되는 게 국민의 수준에 맞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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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예방접종 국가지원법 대표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로타바이러스 장염/Rotavirus enteritis)의 국가지원을 위한 근거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영·유아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지난 2009년부터 영유아에 대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을 의무화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생후 6주부터 접종을 권고받고 있으나, 로타바이러스의 경우 영·유아기 다수의 백신과는 달리 선택 접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장염 발병 시 심한 탈수 현상으로 입원을 요 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접종비용 등의 이유로 접종을 하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발생하고 잇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 총 1,500,559명 중 14.8%인 222,565명이 접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짐. 최근 일부 지자체와 종교단체 등에서 접종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모든 영·유아들에 대한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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