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TV서울=신예은 기자] 가정의달 기념 5연풀 마라톤 대회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된다.
완주선수에게는 5연풀 기념패를 수여하며,참가선수들에게는 매일 추첨을 통해 울릉도 승선권, 제주도 항공권, 양말, 바이오탬프 등 10여 개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 한국마라톤TV가 주관, TV서울, 한국 도자기, 네스트투어, 탬프 등이 후원한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백석대는 지난 20일 미국 괌 PIC 호텔에서 '2025학년도 해외취업자를 위한 찾아가는 졸업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들이 국내 학위수여식에 참석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현지에서 학위 수여와 격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송기신 총장이 직접 참석해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학위증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백석대는 대학정보공시 2025년 졸업생 취업 현황 중 남녀 해외취업자 수 합계에서 4년제 대학 가운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송 총장은 "낯선 환경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성장해온 졸업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백석의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안정적으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현지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창회 회원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한 동창회장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관위는 또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현수막 제작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등으로 정치자금을 조성한 지역 당협위원장 등 3명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모 고교 동창회장 A씨는 동창회 회원 165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시장선거 후보 예정자의 출마 기자회견 참여를 독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기자회견 후 회원 B씨와 함께 참석자 36명에게 66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도 받는다. 모 정당 지역 당협위원장 C씨는 지난 대통렁선거 당시 선거사무원을 허위로 신고해 받은 수당·실비와 현수막 제작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등으로 451만 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았다. 선거연락소장 D씨와 회계책임자 E씨도 같은 방법으로 322만 원을 조성해 선거연락소 운영비와 선거사무원 식사·다과비 등으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선관위는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TV서울=신민수 기자] "4년 뒤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계주 금메달 탈환'에 도전했던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의 성적을 따낸 뒤 "4년 뒤 재도전"을 강조하고 나섰다.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은메달로 한국 남자 대표팀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시작으로 총 10차례 동계 올림픽 계주에서 6개의 메달(금 2·은 4)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 은메달은 아쉬움이 깊게 남는다. 한국 남자 대표팀이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펼친 것은 2006년 토리노 대회가 마지막이다. 이 때문에 남자 대표팀은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다시 치러지는 동계올림픽을 맞아 왕좌 탈환을 노렸지만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가 끝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남자 대표팀 선수들에게선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뿌듯함이
제호 : TV서울│등록번호 : 서울 아02680│등록일자 : 2013년 06월 04일│발행일자 : 2013년 06월 05일│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발행소 :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 02-2672-1261,02-2632-8151~3│팩스 : 02-2632-7584│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UPDATE: 2026년 02월 21일 10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