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구름많음동두천 -2.7℃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0.5℃
  • 흐림대전 0.7℃
  • 흐림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4.3℃
  • 박무광주 2.5℃
  • 연무부산 4.0℃
  • 흐림고창 0.1℃
  • 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0.9℃
  • 구름많음보은 -1.2℃
  • 구름많음금산 -0.7℃
  • 흐림강진군 4.6℃
  • 흐림경주시 4.5℃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부평구의회, 부평중학교 청소년 모의 의회 개최

부평중학교 학생들 1일 구의원이 되어 안건 심사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체험

  • 등록 2024.06.05 18:34:37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5일 본회의장에서 ‘2024년 부평중학교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25명의 부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기초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의장과 의원, 의회사무국 공무원 등 각자 역할을 맡아 본회의에 상정된 조례안건에 대해 제안설명과 질의 및 찬반토론, 표결에 이르기까지 조례 제정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날 경험을 통해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의회와 더욱 가까워졌고, 구의원의 역할과 직업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겼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날 모의의회에서 참여 학생들과 만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 신청은 부평구의회 의회사무국(032-509-7034)으로 문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의회 청소년 홈페이지(http://council.icbp.go.kr/child/main)를 참고하면 된다.







정치

더보기
여야 새해에도 극한대치…'종합·통일교특검' 법사위 첫 戰場 예고 [TV서울=나재희 기자]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야 간 극한 대치는 계속될 전망이다. 지난해 연말까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 각종 법안 단독 처리와 필리버스터로 맞붙은 여야는 새해에도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 수사 과정에서 미진한 부분을 담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 처리를 두고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해 1호 법안이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이라고 못 박았지만, 국민의힘은 여당의 종합특검 추진이 '내란몰이'를 지방선거 국면까지 이어가려는 술수라며 반발하고 있다. 여당의 '신천지 포함' 통일교 특검은 '물타기' 전략이라는 게 국민의힘 입장이다. ◇ 與, 특검 단독 처리 의지…국힘 "야당 탄압 특검 연장" 민주당은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의 8일 본회의 동시 처리를 목표로 삼고 있다. 정청래 대표가 지난 2일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1호 법안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민주당의 특검법 처리 의지는 변함이 없는 상태다. 이미 3대 특검 수사가 종료되고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종합특검을 더는 미뤄선 안 된다는 게 당 지도부 인식이다. 민주당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의 계엄 동조 혐의, 일명 '노상원 수첩' 내용을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