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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힘 임이자, 경북지사 출마 선언…"혁신적 실행 리더십"

  • 등록 2026.03.08 14:51:56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3선·경북 상주문경)은 8일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 우파 정당의 중추인 경북을 향한 기대에 부응할 강력하고 혁신적인 실행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저는 유연한 협상가이자 전략가이며 준비된 행정가"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 소멸과 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250만 경북도민의 삶에 자부심과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또 민주당의 입법 폭주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가 영영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을 경북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북 도정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변화와 혁신, 소통과 통합의 노력은 소중한 자산이다. 이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되 부족한 부분은 과감히 보완해 대혁신의 경북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 현안에 대해서는 "지지부진한 TK(대구·경북) 신공항의 조기 착공, 지역에 산적한 SOC 사업 해결, 경북형 통합 인공지능(AI) 시스템과 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현재까지 경북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인사로는 재선인 이철우 현 경북지사와 김재원 최고위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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