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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완도 수산물, 북미 시장 진출 가속화

  • 등록 2024.10.07 10:38:08

 

[TV서울=변윤수 기자] 전남 완도군이 수산물 북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캐나다 밴쿠버의 T&T 슈퍼마켓에서 전복 판촉 행사를 개최하고 한인 축제에 참여해 완도 특산품을 알렸다.

T&T 슈퍼마켓은 캐나다 최대 아시아 식품 취급 체인 슈퍼마켓으로 완도군은 19개 매장에서 관내 기업인 더풀문주식회사완도의 자숙 냉동 전복 제품 시식 및 홍보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11월 30일까지이다.

 

캐나다 내 아시아 식품 수입 업체(Han Ka Export-Import ltd·이하 한카)와 300만 달러 수출 협약도 했다.

2025년 밴쿠버에서 열릴 '코리안 데이 완도 특산품 판촉 행사' 추진을 위한 논의도 마쳤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51회 LA 한인 축제'에서는 관내 기업인 ㈜바다명가, 해성인터내셔널, 완도바다영어조합법인,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 등과 함께 판촉 행사도 했다.

전복, 해조류, 광어 등을 홍보·판매해 작년에 이어 완판(10만 달러)하며 미국 LA시장에서 완도군 수산물 입지를 다졌다.

축제 기간 LA 홈쇼핑 월드의 2개 매장에서 대한물산, 해성인터내셔널, 완도세계로237 등 5개 사의 수산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도 열었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수산물이 북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해외 판촉 활동, 제품 개발 등 수산물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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