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전북 익산시-조국혁신당, 정책간담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 등록 2024.10.31 06:42:59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전북 익산시와 조국혁신당은 30일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정도상 도당위원장, 류인철 도당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익산시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 의원에게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 글로컬대학 지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국가 예산 국회 심의를 앞두고 ▲ 소상공인연수원 건립 ▲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등 주요 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강 의원은 "익산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정책간담회를 통해 시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알게 돼 뜻깊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국회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리에 함께해준 강 의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비 확보에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큰 힘이 돼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