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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공항 강풍에 결항·회항… 오후 4시 강풍주의보 해제

  • 등록 2025.04.22 17:43:09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22일 부산에 비를 동반한 강풍이 불면서 김해공항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김해공항에서 3편의 항공기가 결항했고, 4편의 항공기가 회항했다.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 김해공항에 오후 1시 35분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815편 항공기가 강풍 때문에 김해공항에 착륙하지 못하고 김포공항으로 돌아간 뒤 결항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에 2시경 도착 예정이던 대한항공 KE2230편도 김포로 방향을 틀었다.

 

 

KE2230편은 김해공항 기상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김포에서 김해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홍콩을 떠나 이날 오후 1시 24분경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던 홍콩 익스프레스 UO674편은 인천국제공항으로 방향을 돌렸고, 홍콩을 떠나 같은 날 오후 2시경 부산에 착륙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2230편은 서울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를 기준으로 부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해제했다.

 

이날 부산에는 10㎜ 안팎의 강수량이 기록됐으며 사하구에 순간최대풍속 초속 13.4m가 관측됐다.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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