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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1회 '청년상' 수상자 찾는다

미래를 밝히는 첫 얼굴은…

  • 등록 2025.05.11 11:23:09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특별시 청년상 1회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청년상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고 모범이 되는 청년에게 수여된다.

2024년 7월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19∼39세를 대상으로 한 청년상이 신설됐다.

청년상 시상 규모는 총 20명(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6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활성화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청년이나 단체면 누구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다만, 개인은 서울에 거주한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단체는 사업장이 3년 이상 서울에 소재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수상 후보자는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에 등록된 민간 단체의 추천으로 정해진다.

미등록 단체나 개인도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이 경우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경우 추천 서류를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bitnal319@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는 12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후보자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공적심사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뤄진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단순한 상의 의미를 넘어 자신은 물론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서울 청년과 단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라고 말했다.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식’ 열려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남영찬, 이하 한봉협)은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식’을 갖고 ‘K-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허은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등 정부 및 재계인사를 비롯해 남영찬 한봉협 상임대표, 박정석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 자원봉사 관계자 400여 명이 함께했다.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한국위원회 위촉, 슬로건 선포, 지방 정부 10대 테마 릴레이 선언, 공동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호중 장관, 허은아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이사장, 남영찬 상임대표 등 각계각층을 대표해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26명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홍보하고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나서게 된다. 이들은 위촉식에서 지난해 자원봉사 연구 용역을 통해 도출된 비전 피켓을 들고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사회적 바람을 표현했다. 대국민 공모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 슬로건은 올해 세계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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