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행정


임태희 경기교육감, 튀니지·프랑스서 국제교류협력 확장

  • 등록 2025.08.30 11:53:44

 

[TV서울=곽재근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교육감이 국제교류협력 확장을 위해 튀니지와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다음 달 1일(이하 현지시간) 튀니지 교육부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활동 확대 협력, 학생 주도의 다양한 상호교류 활동 지원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3일에는 프랑스 파리로 이동해 유네스코 교육 분야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의 미래 글로벌 옵저버토리' 출범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옵저버토리는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협력을 끌어내도록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국제 협의체로 구성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에 참여해 미래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 등과 공동 개최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이후 국제교류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 교육감은 "튀니지와의 업무협약은 경기교육이 추진하는 대륙별 균형 있는 국제교류협력 추진에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유네스코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의 미래에 대한 공동 비전을 형성하고 탄탄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경기교육이 전 세계 미래 교육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국힘, 정부 예산안에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 가득…재정 폭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식 포퓰리즘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중기재정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4년간 매년 GDP 대비 4%대 재정적자, 매년 109조원이 넘는 적자를 쌓겠다는 계획"이라며 "이건 성장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재정 중독'에 불과하며 나라 살림 따위는 관심 없다는 방증"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일수 찍듯 씨앗을 빌리는 나라 살림은 결국 미래 세대에 빚 폭탄만 떠넘기고 대한민국을 '부도의 길'로 떠밀 뿐"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확장 재정 집착에서 벗어나 재정 준칙 법제화와 지출 구조조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박 수석대변인은 별도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검토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 하명 재판부'를 만들겠다는 것이냐"며 "이는 곧 민주당이 직접 인민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