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TV서울=곽재근 기자] 17일 오전 7시 16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4대, 화물차 1대 등 차량 8대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등 14명이 다쳤다. 4명은 중상, 10명은 경상이며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첫 추돌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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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3월 3일 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장기간 대기로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는 만큼, 적기에 병역을 이행한 후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명희 의장은 “지역 주민, 청년들이 적기에 병역이행을 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것에 적극 공감하고 인식의 확산이 필요하다”며 “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분야 배정 수요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강신만 서울교육희망포럼 대표(63)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월 2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신만 예비후보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후보 상임선대위원장(제22대 서울시교육감선거),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현재까지 등록을 마친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강신만 대표를 비롯해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임해규 낙타재단 이사장과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민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전문경력교수, 김영배 예원예술대 부총장, 류수노 한성대 석좌교수,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홍제남 다같이 배움연구소장, 강신만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 총 8명이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3일부터 자체 개발한 AI·블록체인 기반 환적모니터링시스템 '포트-아이'(Port-i) 이용 범위를 체인포털 가입자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포트-아이는 부산항 9개 컨테이너 터미널의 실시간 환적 상황을 연계해 선석·선박·화물 처리 현황을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블록체인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이다. 선박 및 화물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부산항 전체 9개 터미널의 통합 선석 스케줄 제공 등 부산항 글로벌 환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포트-아이는 부산항 이용 선사와 터미널운영사 등에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확대 적용에 따라 부산항 이용자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포트-아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www.chainportal.c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한 뒤 환적모니터링(Port-i)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기능 안내는 포트-아이 누리집에서 사용 안내문을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포트-아이 확대 적용을 계기로 모든 항만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
[TV서울=신민수 기자] 지난해 연말 25년 동안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가수 보아(40)가 자신의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며 홀로서기 배경을 밝혔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기획사로, '보아'(BoA)와 '친구'(pal)의 의미를 담고 있다. '보아와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 보아 측은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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