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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메라 고발] 인도 점령한 꽃가게 적치물… 영등포구는 뒷짐?

  • 등록 2014.04.22 09:02:10


해도 너무 한다

당산2동 당산서중학교 옆(현대3APT 정문 맞은 편)에 자리한 한 꽃가게가 보행로에 화분과 각종 화초를 마치 개인화단처럼 가득 쌓아 놓았다.

더 나아가 화단(?) 앞에 화초용 퇴비 및 오토바이·자동차까지 주차되어 있어 이 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보행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차된 자동차에는 영등포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번호판 천으로 가려놨다.

주민들은 특히 통학하는 학생들이 적치물을 피해 도로로 내려갈 경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관할 영등포구청은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눈감아 주고 있는 것이지 몇 년 째 아무 조치가 없어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 몫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제보 : 당산서중학교 학부모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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