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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녹십자, 사원 가족 초청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

  • 등록 2012.05.07 18:47:19

(용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녹십자(대표이사 조순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원 가족들을 회사에 초청해 어린이들이 아빠, 엄마의 일터를 둘러보고 마음껏 뛰어 노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5일 가졌다.

 

녹십자MS, 녹십자의료재단 등 녹십자 가족사의 사원 가족 1,800여 명이 참석해 사상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원 자녀들이 부모님이 근무하는 일터와 기업홍보관, WHO 협력연구기관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을 둘러보며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봄꽃이 만발한 총 4,200여 평 규모의 회사 잔디밭에서 레크레이션 게임과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미니화분 및 종이모형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즐기고, 수제도시락과 피자, 치킨 등 푸짐한 먹을거리와 자전거, 게임기 등의 경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는 녹십자는 회사 견학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고유의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여한다는 녹십자 영업기획실 신풍호 차장은 “아이가 봄만 되면 오픈하우스가 열리는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며 “놀이공원에 가면 크게 붐비고 가족간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힘든데 회사에서 마련한 오픈하우스는 조경도 좋고 너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수 있어서 매번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출처: 녹십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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