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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비즈니스북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출간

90일의 독한 훈련이 만드는 기적 같은 변화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영어 말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독하게 500문장만 외우면 영어 면접, 회의, PT가 가능해진다”

  • 등록 2018.05.23 09:38:47

[TV서울=이준혁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김영익 소장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외국인과 20분 정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책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출간했다.

왜 아무리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만 보면 피하고 싶을까? 왜 미국 드라마를 수없이 봐도 영어가 들리지 않을까. 왜 어려운 표현을 계속 외워도 콩글리시로 돌아갈까.

우리는 초·중·고, 대학까지 최소 10년 넘게 수많은 돈과 시간을 영어에 쏟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매해 새로운 영어 공부를 계획하고 시작하지만 결국 포기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이 패턴을 깨뜨릴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딱이만큼 영어연구소’의 김영익 소장은 아주 분명하게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운동을 할 때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기구를 들고 반복적으로 같은 훈련을 해서 근육을 만들듯이, 영어도 그렇게 공부할 때 비로소 원하는 영어 실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 김영익 소장은 30~40대 직장인이 하루에 영어 공부를 위해 낼 수 있는 시간은 겨우 1~2시간 남짓이고, 이 시간에 잘 들리지도 않는 CNN 뉴스나 미드 보는 것은 절대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 시간 동안 철저하게 문장을 외우고, 그 문장이 계속 입에 붙도록 연습해야만 90일 후 원하는 영어 말하기 실력이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성인들은 이미 중고등학교 때 영어와 관련된 기본 지식은 다 익혔으므로 영어를 더 배우려 하기보다 실전에서 말하고 쓰는 데 시간을 투자하라고 말한다. 중학교 영어 수준의 2,000단어와 쉬운 문장 구조만 익혀도 의사소통의 80퍼센트가 가능하니 굳이 어려운 영어 표현을 외우려 하지 말고 쉬운 영어로 내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라는 것이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에는 시간이 부족한 성인들을 위해 혼자서도 절대적인 연습량을 채울 수 있는 혼잣말 트레이닝 프로세스뿐 아니라 반복 암기만 하면 누구나 영어 입이 트일 수 있는 기본 500문장 리스트 및 100가지 말하기 주제 리스트, 외국인과 만날 수 있는 노하우 등이 아낌없이 공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실전 훈련법을 독하게 3개월만 따라 하면 누구나 영어 말습관을 몸에 배게 함으로써 90일 뒤에는 영어 열등감에서 벗어나 외국인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TV서울] 경기도, 2018년 다문화독서문화프로그램 15개 기관 지원

[TV서울=나재희 기자] 경기도는 2018년 다문화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 다문화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15개소에서 다문화인들의 독서동아리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선주민과 이주민이 참여하는 독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사)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과 함께 5월부터 총 12차례 다문화인들의 독서 동아리 목표와 대상에 맞는 맞춤형 교육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문화 독서 동아리는 다문화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자녀,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가하며 독서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전문 지도강사가 다문화 동아리를 지원한다. 또한 교육 참가자들은 10월 광명동굴에서 열리는 제3회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서 직접 다문화 인형극, 북 아트 등의 작품 전시와 동아리 활동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각 도 관계자, 참여기관 담당자, 강사들이 참여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운영계획을 밝혔으며, 지역 소외계층의 문화발전에 기여하려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TV서울] 비즈니스북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출간

[TV서울=이준혁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김영익 소장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외국인과 20분 정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책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출간했다. 왜 아무리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만 보면 피하고 싶을까? 왜 미국 드라마를 수없이 봐도 영어가 들리지 않을까. 왜 어려운 표현을 계속 외워도 콩글리시로 돌아갈까. 우리는 초·중·고, 대학까지 최소 10년 넘게 수많은 돈과 시간을 영어에 쏟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매해 새로운 영어 공부를 계획하고 시작하지만 결국 포기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이 패턴을 깨뜨릴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딱이만큼 영어연구소’의 김영익 소장은 아주 분명하게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운동을 할 때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기구를 들고 반복적으로 같은 훈련을 해서 근육을 만들듯이, 영어도 그렇게 공부할 때 비로소 원하는 영어 실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 김영익 소장은 30~40대 직장인이 하루에 영어 공부를 위해 낼 수 있는 시간은 겨우 1~2시간 남짓이고, 이 시간에 잘 들리지도 않는 CNN 뉴스나 미드 보는 것은 절대 하지 말






[TV서울]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미래연구원장에 박 진 교수 임명 [TV서울=나재희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미래연구원의 초대 원장으로 박 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지난달 제출된 국회미래연구원장 임명동의안이 21일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되었고, 곧바로 정 의장은 박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국회미래연구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막중한 책임을 일임했다. 국회미래연구원은 미래 환경의 변화를 예측·분석하고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설립되는 국회 출연 연구기관으로, 「국회미래연구원법」이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의결되어 5월 28일 개원을 앞두고 있다. 박 진 교수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연구위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 의장은 “국회미래연구원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워 제 역할을 잘 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당부하면서, “독립적으로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초대 원장으로서 박 진 원장이 잘 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정 의장은 원장 임명과 함께 국회미래연구원 감사로 임명된 김준기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