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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CMS영재관, ‘2018 영재학교·올림피아드 전략설명회’ 7월 17일 개최

대치·목동·평촌 동시 진행… 영재학교,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분석 및 대비 전략 제시

  • 등록 2018.06.26 10:31:25

[TV서울=김용숙 기자] CMS영재관은 7월 17일 11시 ‘2018 CMS 영재학교·올림피아드 전략 설명회’를 대치, 목동,평촌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치는 섬유센터 이벤트홀, 목동은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 평촌은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 입시와 올림피아드를 위한 주요 정보와 전략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2019학년도 영재학교 입시 분석, 2020학년도 영재학교 대비 핵심 전략, 2019학년도 특목고·자사고 대비 전략,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분석 및 대비 전략 등이다.

CMS에듀 중등영재사업본부 김재규 총괄본부장은 “높아진 영재학교 경쟁을 뚫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치밀한 학습전략이 필요하다. 설명회에서 올바른 준비 방향을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명회 예약은 CMS에듀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고 관련 문의는 CMS대치, 목동, 평촌영재관 전화로 가능하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CMS가 제작한 ‘미래 인재를 키우는 꿈의 백서’를 제공한다.

한편 CMS영재관은 2018학년도 영재학교 입시에서 257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18 한국수학올림피아드 1차 시험에서 31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종합특검 출범 한 달…수사 개시했지만 '더딘 속도' 우려

[TV서울=이천용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정식 출범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특검팀은 기존 특검 사건을 넘겨받고서 첫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수사를 본격화했지만, 기존 특검들과 비교해 수사 속도가 너무 더딘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지난 5일 지명된 뒤 20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했다. 현판식은 준비기간 마련된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열렸고,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특검보가 참석했다. 이후 권 특검은 기존 특검 및 수사기관을 예방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검찰 및 경찰에서 수사 인력을 파견받고, 외부 인원을 신규 채용하는 작업도 본격화했다. 주요 사건들과 관련한 자료 확보·사건 이첩도 진행됐다.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입건도 이뤄졌다. 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군 관계자들을 다수 입건하고 출국 금지했다. 군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속속 이뤄졌다.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도이치 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된 이창수 전 서울

국힘 장동혁, 대구 찾아 "시민 납득할 후보, 공정한 경선할 것" 강조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구시장 공천방식에 대해 "시민들께서도 납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공천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공천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의에서 나눈 대화에 대해서는 "대구시장 공천은 대구 시민들을 믿고 대구 시민들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 공천을 해달라는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어 "오늘 들은 지역 민심을 공천관리위원장과 충분히 소통해 공천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공천 방식을 둘러싼 당내 혼선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장 대표는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중진 컷오프 등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관해 묻자 "경선에 참여했던 분들 지지자들의 표심이 갈라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며 "그런 점들까지 고려해서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회의에 참석한 권영진 의원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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