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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신개념 하이엔드 정육점 선진팜, 설 선물세트 12종 출시

세계적 권위의 독일 DLG 축산 경진대회 수상한 ‘명품’ 육가공 선물세트 눈길
최고의 품질 보장하는 신선 정육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 넓혀

  • 등록 2019.01.18 10:13:03

[TV서울=이현숙 기자]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신개념 하이엔드 정육점 선진팜이 이번 설날을 맞아 명절 선물세트 12종을 출시했다.

선진팜의 이번 선물세트 구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고급스러움’을 더한 다양한 육가공 선물세트다. 대표적으로 독일, 스위스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별미 소시지, 햄으로 구성된 ‘선진 명장 세트’, 정통 소시지 제조 공정으로 생산한 수제 제품만을 담은 ‘선진 공방 수제햄 세트’ 등 프리미엄 육가공 세트가 준비되었으며 특히 최고 권위의 ‘독일 DLG 육가공품 경진대회’ 수상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정통 육가공품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1인 가구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장조림, 고기볶음 등 반찬 제품으로 구성된 ‘선진 정성혼합 세트’ 등 실속 세트를 포함해 총 6종의 육가공 선물세트가 출시되었다.

또한 뛰어난 품질로 정평이 나 있는 브랜드 돼지고기 ‘선진포크’를 비롯한 신선정육 선물세트도 총 6종 준비되었다. 각 세트는 맛과 안전성이 검증된 1등급 이상의 명품 한우와 선진포크로만 구성되었으며 특히 유통기한보다 깐깐한 ‘상미기한’에 맞춰 육류를 취급하는 선진팜의 유통 시스템으로 배송되어 최고의 신선도를 보장한다.

선진팜 김기영 이사는 “올해가 황금돼지해인 만큼, ‘돼지고기 명가’ 선진의 이름에 부족하지 않을 수 있도록 더욱 엄선된 구성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품질과 품격, 다양한 구성으로 가격까지 잡은 선진 선물세트로 행복한 명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진팜 설 선물세트는 선진팜 방이점, 쌍문점에서 매장 방문 구입 또는 전화, 이메일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한편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1983년부터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을 개량해 냈으며 1992년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를 출시, 뛰어난 맛과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997년부터는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총 4개국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축산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축산ICT 사업분야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스마트 축산 모델의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TV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상 철거해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지게차 3대, 5t 트럭 4대, 청소차 3대 등과 인력 42명을 동원해 영등포역 부근 노점상 45곳을 철거했다. 영등포구는 이달 중 노점상을 철거하겠다고 수차례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불필요한 충돌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을 밝히지는 않았었다. 철거작업은 충돌 없이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불법 노점상을 철거당한 상인들 중 일부가 영등포구청 앞에서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영등포역 앞에는 좁은 인도 위에서 그동안 70여개의 불법노점상들이 영업을 해왔다. 이로 인해 통행불편과 위생 문제 등으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영등포구의 이번 조치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영등포구는 ‘거리가게 허가제’에 따라 영등포역 삼거리에서 영등포시장 사거리까지 약 390m 영중로 양측 구간을 규격화된 '거리가게'로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6월까지는 보도블록을 다시 깔고 가로수 위치를 조정하는 등 보도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오는 7월부터 거리가게 30개가 이곳에 문을 열게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기존의 점포의 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점포당 면적도 감소






[TV서울] 김정태 시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영등포2, 더불어민주당)은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토론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2월 8일 발의된 「지방의회법」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의회법」을 대표발의한 전현희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익표 민주당 간사와 서울시의회가 공동주최했고, 노웅래, 김두관, 김병관 국회의원,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지방분권은 지방정부가 독립적으로 자생가능한 모습을 갖춰 가는 것"이라며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두 축인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균형과 견제 없이는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치와 분권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2부 토론회는 김태영 교수(경희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먼저 김정태 단장이 기조발제를 통해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이 ‘지방의회 기본법’을 지향하는 「지방의회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제정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