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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오뚜기, 프리미엄 전통 기름 ‘순백 참기름·순백 들기름·방앗간 참기름’ 출시

  • 등록 2019.01.21 09:50:42

[TV서울=이현숙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전통 기름인 ‘순백 참기름’, ‘순백 들기름’, ‘방앗간 참기름’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오뚜기 순백 참기름, 순백 들기름은 오뚜기가 직접 엄선한 순수 100% 참깨와 들깨를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압착하여 만든 맑고 투명한 생참기름, 생들기름이다. 참깨와 들깨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온의 열을 가하지 않아 일반적인 기름 대비 영양소가 풍부하다. 신선한 순백의 은은하고 향긋한 맛과 향으로 요리 원재료의 맛을 살려 각종 드레싱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방앗간 참기름은 100% 통참깨를 정성껏 볶아 동네 시장의 방앗간에서 갓 짠 것처럼 고소한 맛이 가득한 참기름이다. 오뚜기의 참기름 제조 노하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기존 참기름 대비 맛과 향이 우수하고 탁한 외관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전 세계적으로 저온압착 방식의 오일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며 국내에서도 생참기름, 생들기름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깊은 향과 고소한 맛의 오뚜기 프리미엄 전통 기름으로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 참기름’은 품질제일주의 원칙에 따른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보유한 참기름으로 지난 2012년 국내 참기름 제조사 중 유일하게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종합특검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 지선까지 '특검수사' 전망

[TV서울=변윤수 기자]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통과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머드급 특검이 다시 출범하게 되면서 수사를 둘러싼 여야 간 이른바 내란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더해 '외환·군사 반란'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계엄 선포에 동조했거나 후속 조치를 지시·수행하는 등 위헌·위법적인 계엄의 효력 유지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수사한다. 윤 전 대통령 부부, 명태균, '건진법사' 전성배 등이 2022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에서 불법·허위 여론조사나 공천 거래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 등도 특검이 들여다본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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