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6 (화)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7.7℃
  • 맑음울산 18.1℃
  • 연무광주 16.0℃
  • 연무부산 17.0℃
  • 맑음고창 16.0℃
  • 연무제주 16.4℃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8.6℃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훈내 가득한 수영강사로 완벽 변신?! 개성 만점 스펙 쌓기 현장으로 GO!

-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훈남 수영강사로 깜짝 변신?! 다재다능 아이콘 등극!
-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현장 관계자, “홍종현, 실제로도 넉살 좋아 활기찬 에너지 전해” 한태주 役과 완벽 싱크로율에 기대감 UP!

  • 등록 2019.03.13 18:03:52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홍종현이 수영강사로 깜짝 변신해 본격적인 여심 저격에 나설 예정이다.

홍종현은 극 중 김소연이 부장으로 있는 마케팅전략부의 신입사원 한태주로 분한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전체 수석으로 입사할 만큼 명석한 그는 인턴십과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대외 활동까지 두루 섭렵한 다재다능한 캐릭터라고.

심지어 첫 출근 직전까지 수영강사로 열일하는 성실함까지 갖췄다고 해 더욱 한태주라는 인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강습생들의 연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수영강사 한태주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능숙하게 수영을 가르치는 한태주의 눈빛에선 남다른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한 강습생들 사이에서 해맑게 웃는 표정은 평소 그가 많은 이들에게 애정을 듬뿍 받았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현장 관계자는 “홍종현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실제로도 넉살이 좋아 동료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 모두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해 마성의 매력남 한태주와의 완벽 싱크로율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다재다능 매력남 홍종현의 모습은 오는 23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서울] 송파구, 전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TV서울=이정환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7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한다. 구는 송파구 공무원의 반부패·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해마다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남·녀 직원 대표 2인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선서를 통해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형태로 시작한다. 결의문은 ▲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친절․공정의 의무준수,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의 4가지 항목으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결의문 낭독에 이어 「청렴문화 정착과 갑질 예방을 위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의 이해」라는 주제로 청렴교육도 실시된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이재일 강사가 교육을 맡아 최근 사회적 이슈인 ‘갑질’에 대한 예방책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의 중요성을 다룬다. 구체적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패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한편 송파구는 공무원의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청렴소식지발행, 청렴식권제, 청렴성과관리제, 청렴마일리지제, 청렴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행동강령 자가진단, 간부청렴도 부

[TV서울] 동대문구] 사통팔달 동대문, 강북횡단선 강북 통해 강서까지

[TV서울=신예은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교통의 요지로 또 한 번 도약한다. 지난달 20일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이 발표됐다. 계획안에는 청량리를 지나는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노선 신설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내달 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강당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도시철도계획안 수립내용 및 계획노선에 대해 설명한다. 동대문구를 통하는 강북횡단선은 총 연장 25.72km로 청량리역과 홍릉을 지나 국민대, 홍제, DMC, 목동역 등으로 이어진다. 청량리를 지나는 또 하나의 도시철도 면목선은 총 연장 9.05km로 청량리역, 시립대앞 사거리, 전농2동주민센터 앞, 장안2동주민센터 앞을 지나 면목역, 신내차량기지 등으로 연결된다. 세부 역사 위치는 노선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4월 주민설명회 이후 국토교통부 승인, 예비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등의 과정을 거쳐 착공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그 동안 지형적 제약으로 강북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이동이 어려웠으나 강북횡단선이 신설되면 쉽고 편리하게 해당 구간을 이동할 수 있을 것으






[TV서울 ]김철민 의원, 공공토지비축 성과 제고 위한 법안 대표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이 지난 22일 공공토지비축 성과 제고와 토지시장 안정을 위한 「공공토지의 비축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공공목적에 필요한 토지를 사전에 확보하여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종합계획과 시행계획의 추진 실적을 매년 평가해서 다음 해 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고 매년 실시되는 토지수급조사를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공토지의 비축에 관한 법률」은 공공개발에 필요한 토지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토지수급조절을 통해 토지시장 안정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2009년에 제정 및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10년 단위 공공토지비축 종합계획과 연도별 공공토지비축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연간 2조원 규모의 토지를 비축하고 계획 완료 후 총자산 20조원 규모의 비축 토지를 운용함으로써 토지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2017년 말 기준, 실제 비축된 토지는 공공개발용 토지만 2조원 규모여서 목표치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또한 2011년, 2014년, 2015년, 2016년은 국토교통부의 공공토지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