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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나우앤서베이 설문 “북한 핵개발 주목적은 체제유지, 완전한 비핵화 의지는 거의 없어”

북한 핵개발 목적은 체제유지 59%
북한 완전한 비핵화 의지 12.6%
3월 5~11일 나우앤서베이 패널 대상 설문(총 응답자 717명)

  • 등록 2019.03.19 10:12:56

[TV서울=김용숙 기자]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지난달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직후인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나우앤서베이 패널 717명을 대상으로 북한 핵개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북한 핵개발의 가장 큰 목적에 대한 생각을 물어 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9.0%가 ‘김정은 체제와 권력 사수’라고 답하였고 그 뒤를 이어 ‘경제 개발(11.4%)’, ‘외교 확장(9.1%)’, ‘적화 통일(7.8%)’, ‘전쟁 예방(5.3%)’, ‘무기판매(4.0%)’, ‘잘 모르겠다(3.3%)’ 순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해서는 ‘완전한 비핵화 의지가 없다(45.4%)’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비핵화 대가 수준에 따라 유동적(42.0%)’, ‘완전한 비핵화 의지가 있다(12.6%)’ 순으로 나타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에 대해서는 절대 다수가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응답자는 전국의 17~74세의 남성 380명, 여성 337명, 총 717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66%포인트이다.

[TV서울] 서울병무청,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간담회 가져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27일 서울시와 관내 25개 구청의 전시 병무담당 직원 대표를 초청하여 전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된 전시 병무 임무의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교육운영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교육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을 하였으며, 특히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교육포털 시스템」의 활용과 교육 참여도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서울병무청은 매년 서울시와 25개구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으로 임명된 직원에 대하여 전시상황 등 유사시 실제 수행할 전시 임무인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교부와 결과 보고, 입영 독려, 기피자 단속 및 병력동원 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19회에 걸쳐 717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집합교육 실시 전 사전 온라인 학습과정을 수료하여야 하며, 집합 교육은 해당 구청에서 교육하는 등 참여자의 편의 도모와 상황별 토론 등 현장 위주로 실시하고 있다. 이후교육내용 숙지를 위해 개인별 E-mail을 발송하는 등 내실화에 초점을 맞춰 실시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

[TV서울] 서울병무청,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간담회 실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3월 27일(수) 서울시와 관내 25개 구청의 전시 병무담당 직원 대표를 초청하여 전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된 전시 병무 임무의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교육운영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교육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을 하였으며, 특히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교육포털 시스템」의 활용과 교육 참여도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서울병무청은 매년 서울시와 25개구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으로 임명된 직원에 대하여 전시상황 등 유사시 실제 수행할 전시 임무인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교부와 결과 보고, 입영 독려, 기피자 단속 및 병력동원 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19회에 걸쳐 717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집합교육 실시 전 사전 온라인 학습과정을 수료하여야 하며, 집합 교육은 해당 구청에서 교육하는 등 참여자의 편의 도모와 상황별 토론 등 현장 위주로 실시하고 있다. 이후교육내용 숙지를 위해 개인별 E-mail을 발송하는 등 내실화에 초점을 맞추어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TV서울]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지방분권의 해답 찾겠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방분권 실현과 서울시의회 위상정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3월 26일 오전 서울시의회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공동‘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지방분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 의장은 간담회에 참석, 지방분권에서 소외받고 있는 지방의회의 현실을 호소하며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 과제 해결과 상생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 통과와 서울시의회에서 주도적으로 마련해 국회에 제출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등 지방의회 위상강화와 관련된 법령 제·개정을 위한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모니터링단 참여 등 네트워크 구축, 서울시의회 자정노력(안)에 대한 지지선언 등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의회운영의 공정성과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서울시의회 자정노력(안)’을 시민사회단체에 최초 공개하고 서울시의회 스스로 권한을 내려놓는 자정의지를 표명했다. 그리고 전국 지방의회로의 확산노력을 약속하면서 시민사회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