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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SBS 런닝맨, 사상 최초 국내 팬 미팅 연다! 런닝구 프로젝트 시작

  • 등록 2019.05.14 10:16:19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는 7월, 9주년을 맞이하는 SBS ‘런닝맨’이 ‘9주년 특집 프로젝트’로 ‘런닝맨 팬미팅-런닝구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이번 ‘런닝구 프로젝트’는 제작진과 멤버들이 함께 준비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9년 동안 ‘런닝맨’을 사랑해주고 응원해 준 국내 팬들을 위해 마련되는 스페셜 이벤트다. 지난 2010년 ‘런닝맨’ 첫 방송 이후 대규모 국내 팬 미팅은 사상 처음인 만큼 이번 프로젝트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를 위해 ‘런닝맨’은 최근 진행되는 녹화부터 ‘런닝구 프로젝트’ 특집 레이스로 꾸며졌다. 제작진과 멤버들은 ‘런닝맨 팬미팅’ 큐시트 구성권을 두고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다. 제작진이 준비한 기상천외한 미션을 멤버들이 실패할 경우, 멤버들은 역대급 무대를 준비해야 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작진은 특집 레이스 외에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기획 중이며 19일(일) 방송에서 관련 내용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TV서울] 서울시, 갈등조정관으로 민간 전문가 3명 임용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는 “갈등과 민원의 적기 관리를 통해 갈등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선제적 갈등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추진할 민간 전문가 3명을 임기제 5급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용하고, 지난 7월 1일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시 주요 시책 사업을 사전 검토해 갈등 진단 대상을 선정하고 대응 계획을 수립하여 중점 관리하고 있다. 올해도 이런 과정을 통해 장애인플라자 건립 등 중점 관리 대상을 12개 선정해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갈등 현장에 갈등 조정 전문가를 적기에 투입해 갈등 상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갈등 해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갈등조정관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했다. 신임 갈등조정관 3명은 서울시 실국을 나누어 갈등 예방 및 조정업무를 밀착 수행하게 된다. ▲장기화된 공공 갈등 사업의 원활한 갈등 조정 및 ▲현장 민원 업무 추진, ▲갈등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 발굴, ▲갈등 진단 및 갈등 경보 발령 사업 등 전반적인 갈등 조정 및 관리 업무를 2년 간 하게 된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대도시 서울에는 시민의 수만큼 문제와 갈등이 상존한






[TV서울] 전석기 시의원 “서초구 잠원동 건물해체 붕괴사고는 인재”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전석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지난 4일 서초구 잠원동의 5층 건물 해체 작업 중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중·소규모 건축물의 재건축 시 시민의 안전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인 전 의원은 “2017년 종로구 낙원동 사고를 계기로 동 상임위에서 ‘건축물 안전철거를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해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지만 제도가 보완되지 않아 동일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안타까워했다. 2017년 해체공사 사고방지를 위해서 국교부에 요청한 개정 촉구안은 2층 이상 또는 깊이 5m 이상인 건축물의 해체공사계획서 제출 시 건축구조전문가의 구조안전성 검토를 받도록 ‘건축법 시행규칙’ 제24조의 일부를 개정하는 규정인데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다. 국토교통부는 별도로 건축물 해체공사의 사고 방지를 위해 철거 허가제를 포함한 ‘건축물관리법’을 지난 4월 30일 제정했으나 시행은 2020년 5월 1일로 1년여의 시간이 필요한 상태이고 일정기준(연면적 1,000m² 미만이고 높이가 20m이하이며 지상·지하 총 5개층 이하)이하인 경우에는 여전히 신고만으로 철거가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