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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사랑의열매 전달 받아

  • 등록 2019.11.28 14:49:4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28일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 배지를 전달했다. 나눔명사에게 전하는 사랑의열매 전달식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김생환 부의장, 박기열 부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김용석 대표의원이 함께했으며,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관계자가 함께했다.

 

사랑의열매를 전달받은 신원철 의장은 나눔문화 확산과 나눔온도 100도 달성을 기원하며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이웃사랑 성금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신원철 의장을 포함한 총 11명의 의원이 서울 사랑의열매의 나눔리더로 단체 가입한 바 있다.

 

신원철 서의장은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로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잘 전달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서울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소액다수 기부문화가 활성화 돼 더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들이 나눔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나눔으로 행복한 서울’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11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희망2020 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지역 나눔 목표액은 561억 원으로 나눔 목표액 1%가 사랑의 온도 1도로 표시되며 100도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캠페인에서 모인 성금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 강화, 돌봄 네트워크 강화, 빈곤의 대물림 완화, 새로운 사회문제 대응이라는 4개 나눔 분야에 배분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는 ‘2020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저소득층·장애인·홀몸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1998년 겨울부터 시작됐다. 매년 연말마다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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