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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경영 시의원,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효심 담은 ‘감사버스킹’ 참석

  • 등록 2021.05.12 13:57:24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2)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초구 방배동 뒷벌공원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께 효심을 전하는 ‘5월 어버이께 드리는 감사버스킹’ 행사에 참석했다.

 

서초구 비영리단체 ‘오렌지피플’ 봉사단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건강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써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핌과 동시에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김경영 시의원은 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효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서울시 건강생태계 조성사업은 동 단위 지역주민들이 직접 주도해 건강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돌봄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건강공동체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감사버스킹에는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건강 체조와 효심을 담은 기타 연주, 마술 공연, 색소폰 연주 등으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또한 방배카페골목상우회와 기업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KF94 방역마스크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 설문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행사를 추죄한 오렌지피플 권영만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바깥출입도 마음 편히 못해 우울하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마침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잠시나마 즐겁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행사를 주최하게 됐다”며 “행사를 통해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영 시의원은 “오늘 행사는 오렌지피플 봉사단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내 부모,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했는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크게 즐거워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감사버스킹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보고, 동시에 어버이날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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