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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성적 괴롭힘 등 폭력 예방 교육' 진행

  • 등록 2021.09.24 12:29:3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4일 오전 ‘2021년 하반기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는 고범준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성적 괴롭힘 사례 공유 및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약 90분간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이해를 도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세훈 시장과 시장단, 실·본부·국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참여했다. 서울시는 직원 누구나 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내부방송으로 강의를 실시간 송출했다.

 

한편, 서울시는 조직 내 성적 괴롭힘을 근절한다는 목표로 특별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찰, ‘지하도상가 입찰 억대 로비’ 전·현직 서울시의원 수사

[TV서울=이천용 기자] 경찰이 서울 주요 역사의 지하도상가 운영권 재입찰 청탁과 함께 상인회 대표 등으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현직 서울시의원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서울시의회 A의원과 전직 서울시의원 B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며 “이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지하도상가 상인회 관계자 등도 함께 입건됐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3차례에 걸쳐 영등포역·고속터미널역·강남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들로부터 1억3천500만원을 받은 뒤 서울시의회에서 지하도상가 운영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A의원에게 3,40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2019년 6월경 지인인 영등포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 C씨에게 현직 시의원의 도움을 받아 내년 상가 운영권 재입찰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B씨의 말과 달리 지난해 진행된 영등포역과 강남역 지하도 상가 재입찰 성과가 부진해짐에 따라 강남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 D씨가 지난해 5월 B씨 등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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