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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성적 괴롭힘 등 폭력 예방 교육' 진행

  • 등록 2021.09.24 12:29:3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4일 오전 ‘2021년 하반기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는 고범준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성적 괴롭힘 사례 공유 및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약 90분간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이해를 도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세훈 시장과 시장단, 실·본부·국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참여했다. 서울시는 직원 누구나 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내부방송으로 강의를 실시간 송출했다.

 

한편, 서울시는 조직 내 성적 괴롭힘을 근절한다는 목표로 특별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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