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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사무처·국민권익위, 민원 빅데이터 분석·활용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2.03.30 16:43:20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춘석)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3월 30일, 국회 접견실에서 민원 빅데이터 분석·활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국민권익위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대표 키워드 중심으로 분석해 17개 시도 단위로 시각화하는 「빅데이터 기반 민원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회사무처는 이를 국회의원의 의정활동과 정책 수립에 활용하도록 홍보하고 안내하게 된다.

이춘석 국회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공받는 「빅데이터 기반 민원 지도 서비스」는 국회가 민원에 기반해 국민 생활 관련 정책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이 이루어진다면 국민들의 고충민원이 실질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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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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