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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 정읍시, 홀몸 중증장애인에게 차량 기사·도우미 지원

  • 등록 2023.03.17 09:32:30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북 정읍시는 도내 최초로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보호자가 없는 중증장애인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없을 때 차량 기사와 도우미가 배치된다.

이 사업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가 총사업비 10억9천만원을 지원받아 위탁 운영한다.

정읍에는 교통약자 910명이 등록돼 있다.

 

희망 중증장애인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063)536-987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증장애인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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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민주, 특검 거부했다고 탄핵 주장… 국정 혼란 부추겨"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권 행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탄핵을 거론하는 데 대해 "민주당은 한 젊은 병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오로지 정치공세용 소재로 이용하고 있다"며 "국정 혼란을 부추기고 정권을 흔들기 위한 탄핵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아무런 협의도 없이 수사 기간도 오래 걸리는 특검을 거부했다고 탄핵까지 거론하는 민주당이다. 이재명 대표와 야당은 정녕 채상병 사건을 빌미로 탄핵의 길을 가겠다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인 재의요구권 행사를 이유로 탄핵을 운운하고 국회 밖으로 나가 막무가내로 장외집회를 여는 게 과연 민주당이 원하는 정치인가"라며 "야당은 재의요구에 따라 재의결 절차를 밟고 그 결과를 따르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날치기로 만든 공수처가 이제 정상화된 만큼 민주당도 수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수순일 것"이라며 "공수처 수사도 믿지 못하겠다고 특검을 주장하는 건 공수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여야 합의가 안 되더라도 오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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