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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성일종, "왜 후쿠시마 타령이야?"

  • 등록 2023.04.06 15:25:42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6일 오전 법안상정 및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사드에서 나온 전자파의 국제 기준이 어떤가", "광우병 괴담이 돌았지만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죽은 사람이 전 세계에서 한 명이라도 있었나"라고 질의한 뒤 "또다시 후쿠시마 (오염수를) 갖고 괴담 수준의 이야기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오염수의 해양 방출 시 우리 해군에도 타격을 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여당을 몰아세운 것에 대해 비판했다.

 

성 의원은"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서 나온 삼중수소 배출량이 영국·프랑스 등 주요국의 배출량과 비교해 적은 양이다. IAEA TF팀에 우리 원자력 안전기술원도 참여하고 있다. 이는 문재인 정부에서도 관여했던 일"이라며 "왜 그때는 아무 얘기도 안 했나. 정권을 뺏기니 이것으로 반일 몰이 해도 되는가. 왜 그렇게 후쿠시마 타령을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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