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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형수, "특검, 구실 찾기에 불과"

  • 등록 2023.04.27 17:21:29

 

[TV서울=이천용 기자] 박형수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은 27일 오후 열린 국회 제40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 진상규명 특검 법안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 특검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태우는 안건에 대해 토론자로 나섰다.

 

박형수 의원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중 김 여사 계좌가 활용된 것은 1000여건이 넘고, 문재인 정부 검찰은 2년간에 걸쳐 모두 조사했다"며 "김 여사를 기소하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특검을 한다면 구실 찾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또, "특검은 수사기관이 충분히 수사한 후에도 결과가 미진하거나 공정성이 의심스러울 때 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 사건은 현재 계속 수사 중이다. 검찰은 최종 결론을 내리기 위해 주범 권오수를 소환하는 등 막바지 수사를 하고 있다"며 "야당이 본회의에서 의석 수로 밀어붙이는 신속처리대상 안건 지정은 소관 상임위 법사위의 심사·심의권을 박탈하고 제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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