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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은희 “미꾸라지처럼 잘도 빠져나가네”

  • 등록 2023.05.19 14:35:48

 

[TV서울=이천용 기자] 조은희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초갑)은 지난 16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상대로 고위직 자녀 채용 의혹과 아울러 선관위의 보안컨설팅을 맡고 있는 회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당시 후원자가 대주주로 있는 회장으로 있는 기업이 선관위의 보안컨설팅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지적했다.

 

또, 조 의원은 박 총장이 “모른다. 규정과 절차대로 했기에 문제 없다”라고 대답하는 것에 대해 “미꾸라지처럼 책임을 회피하고 빠져나가고 있다. 선관위 직원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3개 혐의중 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

[TV서울=이천용 기자]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3가지 혐의 가운데 1개 혐의만 유죄로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총 징역 15년 및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천800여만원에 한참 못미치는 것이다. 재판부는 김 여사 혐의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전달받은 혐의만 일부 유죄로 봤다. 수수한 물품을 몰수할 수 없어 그 가액 상당액을 추징토록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지위를 영리 추구의 수단으로 오용했다"며 "통일교 측의 청탁과 결부돼 공여된 고가 사치품을 뿌리치지 못하고 수수해 자신의 치장에 급급했다"고 질타했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2012년 12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천만원 상당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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