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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의회 전 의원 공사장서 숨진 채 발견…극단선택 추정

  • 등록 2023.09.21 10:01:43

[TV서울=변윤수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께 양주시 백석동 연곡리의 한 공사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진 현장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2014년에는 동두천시의회 의원, 2018년에는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이나 정황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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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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