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월)

  • 맑음동두천 22.7℃
  • 맑음강릉 28.2℃
  • 연무서울 23.8℃
  • 맑음대전 24.9℃
  • 맑음대구 28.2℃
  • 연무울산 22.7℃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0.6℃
  • 맑음고창 24.9℃
  • 맑음제주 22.7℃
  • 맑음강화 19.7℃
  • 맑음보은 24.6℃
  • 맑음금산 25.0℃
  • 구름조금강진군 23.4℃
  • 맑음경주시 25.9℃
  • 맑음거제 22.5℃
기상청 제공

정치


與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선대위 출범…안철수·나경원 참여

  • 등록 2023.09.26 09:06:0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내달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다.

당은 이날 서울 강서구에서 선대위 발대식 겸 대책 회의를 열고 선대위 합류 인사를 공식 위촉할 예정이다.

명예 공동선대위원장은 충청 출신 5선 중진인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정진석 의원이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김성태 전 의원(강서을 당협위원장)과 구상찬 전 의원(강서갑 당협위원장)이 합류한다.

 

안철수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은 공동 상임 고문으로서 선대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도 선대위 발대식에 총출동한다.


법원, "'세월호 구조 뒤 이송 지연 사망' 국가 배상책임"

[TV서울=박양지 기자] 세월호 희생자 유족이 참사 당시 해경이 구조 활동을 방기했다며 낸 국가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다만 법원은 국가의 배상책임은 인정하면서도 해경 지휘부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유족은 반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1단독 김승곤 부장판사는 10일 고(故) 임경빈 군 유족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원고들에게 1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그러나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수현 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전 목포해양경찰서장, 이재두 전 3009함장을 상대로 낸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전체적으로는 이송 지연에 따른 공무원들의 과실이 인정돼 국가에 손해배상의 책임을 부담하도록 한다"며 "다만 각 공무원의 고의 중과실은 인정되지 않아 개인들에 대한 청구는 기각한다"고 판시했다. 유족은 당시 해경 지휘부가 임 군을 해상에서 발견한 뒤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기려는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 군은 2014년 4월 16일 오후 5시24분 해경 단정에 발견돼 3009함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김 전 해경청장과 김 전 서해해경청장이 헬기를 타고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