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7 (월)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9.8℃
  • 박무서울 6.2℃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7.3℃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전북 무주 덕유산에 최대 15.3㎝ 눈…전북서 교통사고 잇따라

  • 등록 2023.11.18 08:28:17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밤사이 전북에 눈이 내리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전북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2분께 정읍시 신태인읍 백산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트럭 등 차량 4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럭 앞부분 등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완주에서 차 사고 처리를 위해 세워둔 순찰차를 승용차가 들이받으면서 순찰차의 뒷바퀴가 파손되기도 했다.

 

또 강풍이 불면서 나무 쓰러짐 사고가 여러 건 있었으나 큰 피해는 없었다.

도내에는 전날부터 이날 무주 덕유산 15.3㎝, 순찬 복흥 10.5㎝, 임실 강진 10.2㎝, 장수 7.8㎝, 전주 2.6㎝의 눈이 내렸다.

오전 5시 30분 전후로 눈이 대부분 그치면서 전주와 남원·순창 등 도내 9개 시·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전북도는 "밤사이 내린 눈과 영하의 기온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된다"며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치

더보기
민주 이재명, 9일께 대표 사퇴 후 대권가도 직진할 듯…비명계도 채비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대표가 오는 9일께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 대권 행보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따른 조기 대선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사퇴하고, 당내 경선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6일 알려졌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일을 지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정치권의 관측이다. 당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 대표는 대선일 지정 이튿날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사퇴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후 박찬대 원내대표가 대표 직무대행으로서 경선을 관리한다. 다만, 대선일 지정 당일 사퇴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민주당은 이후 경선을 진행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다. 이 대표는 경선 후보 등록을 전후해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당내에서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경선 기간에도 본선용 중도 확장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회복과 성장', '잘사니즘'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출마 메시지를 가다듬고 있으며, 민생과 외교 정책을 앞세워 준비된 후보 이미지를 띄우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대표에 맞설 비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