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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서구, 우수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

  • 등록 2024.06.17 16:25:57

 

[TV서울=신민수 기자]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우수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액식에선 김장 나눔,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펼쳐온 (사)함께하는 사랑밭(대표 정유진)이 우수기부자로 선정됐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이윤을 목표로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탁한 물품이 총 3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에서도 주민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2018년 구청 본관1, 2층 계단 벽면에 ‘강서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와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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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괴담·공작 본거지 민주당, 제2생태탕 여론몰이 시도“ .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11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 이모 씨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구명 로비에 나섰다는 야권의 의혹 제기와 관련해 "야권이 '제2의 생태탕'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씨가 임 전 사단장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VIP(대통령)에게 얘기하겠다'고 이야기한 녹취록이 공개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구명 로비 창구가 김건희 여사였을 것"이라며 공세를 펼치자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반격에 나선 것이다. 정점식 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일방적 주장이 담긴 녹취록을 마치 객관적 사실처럼 기정사실로 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전형적 정치공세"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해병대원 순직,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하나로 묶어서 '임성근 구명 로비'라는 그럴싸한 사건으로 대통령 부부에게 덧씌우고 특검법 재의 요구와 연결했다"며 "이번 의혹 제기 역시 '제2의 생태탕 사건'으로 여론몰이를 하려는 것 아닌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고 말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생태탕집 모자의 증언을 토대로 당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내곡동 처가 땅 측량 현장을 방문했다고 민주당 측이 공세를 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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