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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압구정에스앤비안과와 병역명문가 예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4.07.02 16:18:34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압구정에스앤비안과(대표원장 유승열)와 ‘병역명문가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의 병역명문가(본인 및 가족 포함), 복무 중인 현역, 사회복무요원 및 모범예비군은 압구정에스앤비안과에서 수술비 및 진료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란 3대(代)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마친 가문을 말한다.

 

압구정에스앤비안과는 강남구에 위치한 시력교정술 전문 병원으로 대학병원급의 최신장비와 전문 의료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988년 레이저 시력 교정술을 시작으로 시력교정술 도입기부터 시력교정을 집도해온 27년 경력의 대표 원장이 직접 집도해 시력 교정술 분야에서 환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해병대 군의관 출신인 유승열 압구정에스앤비안과 대표원장은 “3대가 성실하게 병역의 의무를 다한 병역명문가분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병역명문가분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구기 청장은 “병역명문가 예우를 위한 선양사업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與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 '발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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