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곽규택, 정청래 ‘꼬붕’ 발언 비판 “말은 인성에서 나와...”

  • 등록 2024.09.10 14:49:35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10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복형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에게 질의하던 중 정청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비판했다.

 

곽 의원은 먼저 지난 5일 회의에서 있었던 정청래 위원장의 꼬붕 발언에 대해 언급하며 “평소 그 사람의 정신을 반영하는 언어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이런 공식적인 그리고 신성해야 할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에서 그렇게 쉽게 상대방 국회의원한테 너는 나의 꼬붕이냐 이렇게 말이 나온다는 것은 그 말을 쓰는 사람의 인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또, “10월 국회에서 지명 추천되는 헌법재판관 3명을 다수당에서 일부러 임명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서 탄핵소추에 대해서 탄핵심판을 무기한 하지 않도록 끌고 감으로써, 탄핵 소추가 된 방통위원장의 직무를 끝없이 정지되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며 “탄핵 소추에 대한 탄핵심판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켜버리는 그런 중대한 사안”이라고도 언급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