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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진∼대전고속도로서 탱크로리 눈길에 전복…운전사 다쳐

  • 등록 2025.01.28 10:29:48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28일 오전 3시 11분께 충남 공주시 유구읍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 방향 승지교에서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이 사고로 50대 탱크로리 운전사가 다쳤고, 오전 5시 현재까지 대전 방향 1·2차로 통행이 통제 중이다.

고속도로순찰대는 대전 방향 차량을 신영나들목에서 국도를 이용해 우회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현재 공주에는 대설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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