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8.6℃
  • 맑음강릉 -3.0℃
  • 구름조금서울 -7.7℃
  • 대전 -5.9℃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3.2℃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2℃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9.8℃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종합


[금일 운세] 2월 17일(월)

  • 등록 2025.02.17 00:00:15

 

쥐띠

48年生 주변사람과의 갈등을 피하려면 대화를 통해 협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남몰래 힘든 일을 해오던 것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72年生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내일을 위해 계획과 준비하는 시간에 할애하세요.

 

84年生 사소해도 관심을 가지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가져야 좋아요.

96年生 민첩하게 행동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08年生 마음이 들뜨거나 권태감을 느낄 수 있으니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소띠

49年生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면 자연스럽게 여유를 느낄 수 있어요.

 

61年生 조화롭고 상대를 이끌고 가면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일에 도움을 아요.

73年生 일은 처음에는 힘이 들고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대로 풀려가요.

85年生 오랫동안 계획해 왔던 일들을 이룰 수 있단 희망을 불어넣는 날입니다.

97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는 꼭 해야 하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얻음이 있어요.

09年生 오늘은 내면의 총명함과 치밀함이 빛을 발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지나치게 주장하지 말고 주변 상황에 맞춰 행동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어요.

62年生 과거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을 처리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4年生 많이 움직이지만 성과가 없을 수 있으니 힘을 뺀 후 다시 계획을 세우세요.

86年生 컨디션이 좋은 날이니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어요.

98年生 너무 높은 기준을 두지 말고 조금 눈높이를 낮추면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年生 직접 나서기보다는 물러서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63年生 무리한 일을 계획하지 말고 일을 하면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아요.

75年生 약속은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낫습니다.

87年生 미뤄둔 일들을 처리하면 앞으로 자신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99年生 욕심은 불행을 불러오니 자신의 것이 아니면 생각을 하지 않아야 좋아요.

 

용띠

52年生 다른 사람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아야 마음이 편해져요.

64年生 허물을 나무라기 전에 자신의 허물은 없는지 먼저 둘러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76年生 앞으로 개척해야 할 여건의 선택을 빨리 결정하여 일에 전념해야 좋아요.

88年生 먼저 움직여 준비하는 자가 앞으로 해 나갈 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어요.

00年生 실수하더라도 직설적인 말로 상대방을 상처 주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뱀띠

53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상황에 맞춰 물러서는 것이 멋진 모습입니다.

65年生 꾸준히 노력하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7年生 욕심을 부리는 건 일의 진취성을 키우는 것이니 과욕만 부리지 마세요.

89年生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오랫동안 감춰 와서 위축감이 생길 수 있어요.

01年生 생각이 달라도 다투지 않으려면 이야기를 들어보고 의견을 맞춰 보세요.

 

말띠

54年生 방심하지 말고 잘못된 것이 없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6年生 선행을 베풀지만 이기적인 사람을 만나면 이용을 당할 수 있습니다.

78年生 체력이나 건강을 과신하지 말고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해요.

90年生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욱하는 기질이 올라올 수 있어요.

02年生 이성운이 활짝 피어나는 날이니 이성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어요.

 

양띠

55年生 가지고 있는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모든 일에서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67年生 뭐든 준비하고 계획을 해 두어야지 그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79年生 대인운이 좋지 않으니 특히 직장 내에서 말과 행동을 신경을 써야 돼요.

91年生 남의 말에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 전념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03年生 이성에 관심을 갖는 것보다는 학업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만나면 좋아요.

 

원숭이띠

56年生 오늘 하루는 인간미가 넘치고 온화해지는 운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68年生 시위를 떠난 화살은 방향을 바꿀 수 없듯 완벽하게 갖춘 후에 시작하세요.

80年生 지나치게 앞서가면 시샘을 받을 수 있으니,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92年生 달콤한 말로써 유혹하는 사람이 다가와도 쉽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아요.

04年生 안일한 생각보단 자신의 진면목을 확실하게 보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드세요.

 

닭띠

57年生 급하게 서두르는 것보다 쉬엄쉬엄 나아가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돼요.

69年生 세운 목표를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매진해 가면 반드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81年生 일을 해 내겠다는 굳은 의지와 열정을 보인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93年生 이성운이 좋은 날이니 믿을만한 선배에게 소개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05年生 상대방을 너무 챙기다 보면 자신의 처지가 궁핍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개띠

58年生 많은 일들이 겹쳐서 들어오는 바람에 바빠져 기쁘기도 하고 보람을 느껴요.

70年生 친해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없으니 생각을 얘기하지 않아야 좋아요.

82年生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94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거짓 없이 그대로 상대에게 보여 줘야 좋아요.

06年生 난이도 있는 일들만 추구하다 보면 소소한 일들은 놓치는 경우가 생겨요.

 

돼지띠

59年生 하던 일을 수정하려고 한다면 결정하지 말고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71年生 시작했으면 어려움이 있어도 도중에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않아야 좋아요.

83年生 책임자로서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고 차분하게 하나씩 익혀 가면 됩니다.

95年生 과중한 부담으로 인해 불면증이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과로는 피하세요.

07年生 오늘은 호기심을 갖고 많은 것을 재치 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 더사주 제공


이효원 서울시의원, "수도권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책임 막중…전국 단위로 협력할 것”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 가능한 부분을 고려해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서울시, ‘서울런 멘토단’ 상반기 1,000명 22일까지 모집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장학금 혜택과 취업 역량까지 쌓을 수 있는 ‘서울런 멘토단’ 신규 멘토 1,000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6년 차를 맞은 서울런은 이용 회원과 멘토링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늘어난 수요에 대응하고자 멘토단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멘토링 참여자 만족도 또한 높다. 지난해 상반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멘티의 ‘만족’ 이상 응답 비율은 95%였다. 이번 멘토단 모집은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상반기 1,000명, 하반기 3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존 활동 멘토를 포함하면 연간 총 2,000여 명의 멘토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 러닝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멘토단은 서울런을 이용하는 중·고교생 멘티와 1:1로 매칭돼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단순한 학습 관리는 물론 정서적 지지와 진로 설계를 돕는 ‘일대일 맞춤형 학습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멘토단은 멘티의 학습 수준과 목표를 고려해 학습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학습 진도·이해도 점검, 학습 습관 형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정기적인 만남






정치

더보기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 변론 끝…尹 무인기 재판 시작 [TV서울=이현숙 기자] 2주간 동계 휴정기를 마친 법원이 다시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들의 심리에 속도를 낸다. 12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재판은 변론이 마무리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은 첫 공판을 연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이날 이 전 장관에 대한 결심공판을 연다. 이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위증 등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오전에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증인신문을 마친 뒤, 오후부터 내란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종변론과 이 전 장관의 최후진술 순으로 결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관련해 내란 특검팀이 기소한 일반이적 혐의 재판은 준비절차를 끝내고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