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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산 동래구, 옛 임시청사 부지에 생활복합센터 건립

  • 등록 2025.05.01 12:40:29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부산 동래구는 임시청사가 있었던 낙민동 일대에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를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동래구는 총사업비 47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7천870㎡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 내부에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 건립사업은 최근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통과했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이 시행되기 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2단계 심사는 설계 완료 단계에서 다시 한번 더 검증하기 위한 절차다.

 

구는 현재 임시청사를 철거 중이며 센터 건립을 위한 협의와 분야별 인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 발굴 조사, 토양오염 정화 등을 거친 뒤 올해 안에 착공할 예정이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동혁, '쌍특검 단식' 엿새째… "민주당, 무응답으로 부패 자백"

[TV서울=나재희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목숨 걸고 극단적 방법까지 동원해서 더불어민주당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수은주가 영하 11도를 가리킨 이날 오전 9시 20분경 단식 농성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국회 본관 밖으로 잠시 나와 취재진에 이같이 밝혔다. 판사 출신인 그는 "재판할 때 경험을 생각해보면 계속 부인하는 피고인에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며 "답을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똑같은 질문에 답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판사들은 자백했다고 인정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가 단식하는 것도 어쩌면 민주당의 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며 "민주당이 답을 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자백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것이 아니라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건 꽃을 피우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곧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페이스북에 "단식 엿새째,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이제 더욱 분명해졌다.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것"이라는 자필 글을 게시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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