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역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주최하는 축제 올림픽이라고 구는 전했다. 민선 8기 들어 구는 한성백제문화제를 글로벌 문화축제로 진화시키고 관람객 안전을 위한 전방위 시스템을 완성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한성백제문화제가 프로그램의 우수성뿐 아니라 축제의 안전성도 갖춘 수준 높은 축제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문화축제로서 도시 위상을 높이고 송파의 문화 저력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