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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성령, 아들 에피소드 대방출··· 모벤져스와 남다른 공감대 형성

[TV서울=박양지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인간 방부제’ 로 불리는 배우 김성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모벤져스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이날 김성령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20대보다 예쁜 배우“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그녀는 “그 말을 30대에도 듣고, 40대에도 또 들었다” 라며 수줍어했지만 쑥스러움은 잠시뿐, 빵빵 터지는 반전 입담을 뽐내 녹화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평소 유머 감각 폭발하는 아들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미우새’ 자식들을 둔 어머니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들에게 자신은 어떤 엄마인지 물어봤다가 생각지도 못한 답변에 충격을 받았던 웃픈 일화를 고백하는가 하면, “우리 아들은 엄마가 예쁘다고 생각 안 한다” 며 설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갈수록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진다”며 자신만의 특급 동안 관리 비법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미운 우리 새끼’ 아들로 새롭게 합류한 이태성의 어머니도 출연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녹화장을 들었다 놨다 한 김성령의 활약은 지난 5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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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황교안·김종인·박형준, “민주당 윤호중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은 8일 황교안 당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에 대해 ‘돈키호테’, ‘애마’, ‘시종’ 등으로 비유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의 선거대책본부장직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지난 7일 현안점검회의에서 "김 위원장의 선거운동을 보면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가떠오른다. 돈키호테는 애마 로시난테를 타고 시종 산초판사를 데리고 불가능한 꿈을 꾼다"며 "김종인 위원장은 황교안 애마를 타고 박형준 시종을 앞에 데리고 '대통령 탄핵'이라는 가상의 풍차를 향해 장창을 꽂고 뛰어들고 있다"고 발언했다. 뿐만 아니라 “김 위원장이 제시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100조원 재원 마련’은 경제학 원론 공부를 마친 대학교 2학년생들의 리포트 수준에 불과한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당 정원석 선대위 상근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윤 총장의 발언은 통합당 선대위원장들에 대한 중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코로나 국면 속 제1야당의 종합 대응책과 리더십을 수준 이하의 철학 감성으로 왜곡·비하한 윤 총장의 수준이야말로 민주당의 돈키호테급 정치 품격을 상징한다”고 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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