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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오늘의 셜록’ “범인은 120살 먹은 쉐도우” 충격과 공포의 비디오가게 살인사건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늘의 셜록’의 호러 스릴러 뺨치는 두 번째 사건이 전격 공개됐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KBS 2TV 미스터리 추리클럽 ‘오늘의 셜록’에서는 국민MC 김구라, 연기자 이시원, 추리소설가 전건우, 프로파일러 김진구, 변호사 양지민으로 구성된 셜록탐정단이 98년 세상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비디오가게 살인사건’ 이면에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를 파헤쳐갈 예정이다. 지난 첫방송에서 다룬 ‘사인펜 살인마’가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제 사건이기에 국민적 공분과 안타까움을 더했다면, 이번 ’비디오가게 살인사건’의 경우는 이미 범인이 붙잡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범행을 저지르게 된 동기와 엽기적인 살인 과정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상황이기에 한층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건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8년 3월, 경기도의 한 비디오가게에 불이 나면서 시작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화재를 진압한 뒤 바닥에 온 몸이 꽁꽁 묶여 쓰러진 주검을 발견했고, 이후 실시된 부검을 통해 비디오가게의 주인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사인은 화재로 인한 질식이나 화상이 아닌 둔기에 의한 구타였고 이




[TV서울]여성가족위원회 소관‘청주시가족지원센터 건립 사업’50억 원도 증액 [TV서울=최형주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울고 불고 싸우며' 청주 지역 예산을 챙겨 화제가 된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충북도당위원장 대행,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이 증액을 위해 노력했던 문화체육관광위원부 소관 예산 중 1757억4천4백만원이 확보됐다. 여성가족위원회 소관 예산도 50억원 증액에 성공했다. 문화재청 소관예산은 청주지역 예산만 9천600만원 순증액됐다. 김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결소위 위원과 여성가족위원회 예결소위 위원 및 바른미래당 간사를 겸하고 있다. 우선 청주 청원구 지역 『미술품 수장보존센터 운영』예산 79억6백만원이 최종 확보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 사업으로 김 의원은 지난 예산소위 심사때 자유한국당의 중진의원 등과 일전을 겨뤄 상임위에서 56억원을 증액시킨바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예산안만 처리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맞서 바른미래당 등 야3당이 불참한 가운데 2억6천만원이 최종 증액되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문화적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예산도 57억원이 확보됐다. 정부 예산안에서 12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청원구 소재 『동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