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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불후의 명곡 나태주, 초통령 인증! 국악 신동 김태연 “나태주 오빠 팬이다”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국악 신동 김태연이 나태주에게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국악 신동 김태연은 지난 ‘신동 특집’에서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선보인 ‘수궁가+난감하네’ 무대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으며, 나태주는 ‘K타이거즈 제로’로 ‘박상철&박현빈’편에 첫 출연해 우승을 차지, 이후 단독 출연한 ‘비상하는 남자들’편에서도 우승을 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국악 신동 김태연은 “미스터트롯 1회를 봤는데 나태주 오빠가 눈에 띄었다, 잘생겼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토크대기실 MC 문희준은 “1회 만에 저 오빠가 마음에 든다고 느낀 거냐”고 물었고, 김태연은 손가락으로 쉿 제스쳐를 취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나태주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태연 양을 위해서 멋진 무대를 꾸며보겠다”는 각오와 함께 하트를 보내며 화답했으나, 김태연은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나태주와 김태연 사이에 앉아있던 남상일이 서로의 하트를 전달해주는 상황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태주는 “정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윤정 선배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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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경비원, 더이상 논란의 대상이어서는 안돼” [TV서울=임태현 기자]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이 최근 경비업무 외에 다른 업무를 못 하도록 하는 ‘경비업법 딜레마’로 논란이 된 공동주택 경비원의 업무를 현실화하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박 의원은 14일 공동주택 경비원의 업무에 대한 법규정을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은 “현실에 맞지 않는 법 때문에 아파트 등 공동주택 현장에서 ‘경비업법 딜레마’가 나타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발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이 밝힌 ‘경비업법 딜레마’란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아파트 경비원은 현행법상 경비업무 외에 다른 업무를 할 수 없다. 그럼에도 주민들의 요구가 있을 때 공동주택 경비원들이 주민들에게 필요한 택배 관리 및 주차관리 업무 등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말한다. 최근 ‘경비업법 딜레마’ 논란은 경찰청이 각 시ㆍ도 경찰청에 발송한 공문으로 시작됐다. 경찰청이 박용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논란이 된 공문은 지난해 12월 11일 발송됐다. 공문의 주된 취지는 그간 허가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았던 주택관리업자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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