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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풀무원녹즙, 실속·건강 모두 챙기는 ‘대확행’ 설 선물 기획전 진행

건강한 원료에 풀무원 기술력 더한 건강즙 총 14종으로 구성
31일까지, 전 제품 2세트 구매 시 제품 1세트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 등록 2019.01.18 10:32:09

[TV서울=이현숙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설날을 맞아 좋은 원료로 만든 제품과 파격적인 혜택으로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대확행’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의 이번 행사는 고객이 어느 때보다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1일까지 이번 기획전에 소개된 제품 중 동일 제품 2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건강과 실속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건강즙 총 14종이다.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제품이다.

대표적인 인기 제품은 ‘산이 내린 녹용과 삼의 힘(이하 산녹삼)’이다. 뉴질랜드 정부의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아래, 방목으로 자란 사슴의 녹용과 산삼배양근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풀무원의 독자 기술로 최적의 발효 숙성을 갖춘 ‘발효숙성 시리즈 5종’도 마련됐다. 건강한 원료에 풀무원의 기술력을 적용하여 재료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홍삼을 120시간 동안 발효 숙성한 후 껍질부터 뿌리까지 통째로 갈아 넣어 홍삼의 영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발효숙성홍삼120을 비롯해 목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국내산 약도라지를 400시간 정성껏 발효숙성한 ‘발효숙성흑도라지400', 국내 최초로 생강을 발효 숙성해 생강의 유용성분인 ‘쇼가올’을 다량 함유한 ‘발효숙성생강480’ 등이 있다.

어머니와 아내를 위한 건강즙으로는 ‘석류가인’이 대표적이다.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칡 유래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약콩, 호박이 들어간 제품이다. 자연의 영양에 석류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명절의 대표 선물인 홍삼에 각종 삼을 더해 활기찬 하루를 돕는 세트도 준비했다. ‘힘찬홍삼’은 홍삼과 러시아의 인삼으로 불리는 가시오가피, 페루의 마카를 한 포에 담았다. 국가에서 관리하는 GAP 인증 홍삼 만을 사용하고 풀무원의 특허기술로 인삼 고유의 맛과 향을 보존했다.

풀무원녹즙의 김기욱 PM은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이번 명절 선물세트에 반영했다”며 “건강한 원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풀무원녹즙 선물세트로 크고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풀무원녹즙 설 선물세트는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과 풀무원녹즙 가맹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TV서울] '닥터 프리즈너', 작가 인터뷰 전격 공개!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방송 이틀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닥터 프리즈너’의 박계옥 작가가 서면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계옥 작가는 작품의 기획부터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기대까지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거기에 더해 첫 회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온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도 전했다. 그는 드라마를 기획하게 된 계기로 의사를 뒤집어서 생각해보았다고 했다. “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병을 만드는 의사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에서 “교도소 의료과장을 생각했고, 형집행정지가 연결되었고, 닥터 프리즈너가 되었다”고 했다. 전형적인 주인공과 다른 나이제란 캐릭터에 대해서는 “늘 정의가 승리하는 로망과 녹록치 않은 현실” 인식에서 출발했다고 했다. “반듯하지 않은 방식으로 반듯하지 않은 사람들을 이기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며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방송 전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TV서울] 김정태 시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영등포2, 더불어민주당)은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토론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2월 8일 발의된 「지방의회법」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의회법」을 대표발의한 전현희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익표 민주당 간사와 서울시의회가 공동주최했고, 노웅래, 김두관, 김병관 국회의원,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지방분권은 지방정부가 독립적으로 자생가능한 모습을 갖춰 가는 것"이라며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두 축인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균형과 견제 없이는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치와 분권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2부 토론회는 김태영 교수(경희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먼저 김정태 단장이 기조발제를 통해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이 ‘지방의회 기본법’을 지향하는 「지방의회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제정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