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3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6℃
  • 구름조금강릉 26.9℃
  • 구름많음서울 26.6℃
  • 구름조금대전 26.1℃
  • 구름많음대구 26.9℃
  • 구름많음울산 22.6℃
  • 구름많음광주 25.7℃
  • 흐림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3.3℃
  • 흐림제주 21.8℃
  • 구름조금강화 23.0℃
  • 구름많음보은 25.7℃
  • 구름많음금산 24.5℃
  • 흐림강진군 24.1℃
  • 구름조금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7℃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전 세계 한국 동문이 교류하는 한국 총동문회 개최

국내외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르 꼬르동 블루 한국 동문의 정보 교류의 장
2월 25일,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개최

  • 등록 2019.02.08 10:16:41

[TV서울=최형주 기자] 124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제과·제빵 교육 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2월 25일 한국 총동문회를 개최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르 꼬르동 블루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15년 발족, 약 5000여명에 달하는 전 세계 캠퍼스를 졸업한 한국 동문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공식적으로 마련하였다.

르 꼬르동 블루의 동문은 국내외 외식, 호스피탤러티 업계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내 외식시장을 선도하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을 운영하는 외식 창업자들은 물론 호텔 총주방장, R&D 담당자, 언론 기자 등 외식 업계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동문이 참가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르 꼬르동 블루 한국 동문들은 급변하는 국내외 외식시장의 트렌드와 업계 현황,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유종하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 부회장은 “르 꼬르동 블루 총동문회를 통해 동문들이 업장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노하우, 경영 전략은 물론 기술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견고한 업계 네트워크를 모교를 통해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 운영진 임 훈 셰프는 졸업하고 난 뒤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의 어려움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오랜 시간 요리를 하다, 제빵 과정을 졸업하고 나서 처음 창업을 할 때 굉장히 막막했다. 어떤 오븐을 사야 하는지, 재료는 어디서 공급받아야 하는지, 이러한 걱정을 르 꼬르동 블루 선, 후배가 함께 만나서 털어놓을 수 있는 자리를 가지는 것이 총동문회의 가장 큰 목적이다. 선배와 후배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가 앞으로 업계에서 상생해 나갈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향후 동문과의 정보 공유를 위한 특강, 세미나는 물론 정기적인 네트워킹,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까지 기획하고 있다. 2019년 첫 총동문회를 기점으로 향후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2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전 세계 20개국 35개 캠퍼스 수료자, 졸업자라면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공식 SNS 채널에서 해당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 가능하다.

[TV서울] 김태화 병무청 차장, 방학노인복지센터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TV서울=이천용기자]김태화 병무청 차장은 12일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방학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학노인복지센터는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위탁관리·운영하는 시설로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비젼 아래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6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교육프로그램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복무현장을 찾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복무기관과 사회복무요원들의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화 차장은 복무기관장과의 환담에서 “현역병 못지않게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이 성실하게 복무를 마치고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심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것”을 강조했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

[TV서울] 이병도 시의원, "1인 가구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필요해"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19 1인 가구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서울시 1인 가구 비중이 30퍼센트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은 시의적절하고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청년 1인 가구, 비혼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등 실제 1인 가구의 삶의 방식과 고민을 들어보고, 2부에서는 서울시 1인 가구의 현황 및 지원계획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2부 토론에서 이병도 의원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다양한 1인 가구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하고 제한적”이라며, “1인 가구는 연령, 성별, 개인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층위가 존재하므로 각각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정책이 설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서비스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 내에서 배분할 수밖에 없으므로 가장 시급하게 지원해야 할 층위는 어디인지, 사각지대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그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적 역량






[TV서울] 이병도 시의원, "1인 가구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필요해"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19 1인 가구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서울시 1인 가구 비중이 30퍼센트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은 시의적절하고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청년 1인 가구, 비혼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등 실제 1인 가구의 삶의 방식과 고민을 들어보고, 2부에서는 서울시 1인 가구의 현황 및 지원계획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2부 토론에서 이병도 의원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다양한 1인 가구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하고 제한적”이라며, “1인 가구는 연령, 성별, 개인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층위가 존재하므로 각각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정책이 설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서비스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 내에서 배분할 수밖에 없으므로 가장 시급하게 지원해야 할 층위는 어디인지, 사각지대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그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