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0.4℃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11.1℃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

  • 등록 2019.04.23 16:01:08

[TV서울=변윤수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8일 종로구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이동진 구청장이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의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는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이자 보편적인 가치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방정부차원에서 이행하여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2017년에 설립됐다.

 

2019년 현재 도봉구를 비롯해 26개 지방자치단체가 회원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방정부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전략 마련 및 협력, 국제적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실천하고 있다.

 

제3대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장에 선출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2019년 8월 1일부터 1년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며 지속가능발전의 가치있는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확대시키는데 앞장서게 된다.

 

 

도봉구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실행력을 확보하고 특히 구가 추진하고 있는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CE)인증을 획득하는 데에도 더욱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것이 행정을 하는데 있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지향점을 알고 공동의 목표 및 구체적인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지방정부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확대시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