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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요리추리 결합된 신개념 세트장 공개!

  • 등록 2019.05.14 10:28:26

 

 

[TV서울=변윤수 기자]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 요리와 추리를 결합한 세트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8일(토)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는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하 미스터리 키친)이 특별한 세트 구성을 공했다. 미스터리 키친의 세트는 총 세 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키친, 미식단 5인이 음식을 평가하는 시식 공간 그리고 백종원, 김희철이 그림자 셰프의 요리과정을 지켜보며 셰프의 존재를 추리해가는 추리의 방이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를 진행하는 키친은 사면이 모두 막혀 있어 외부에서는 안을 볼 수 없다. 키친은 무대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로 두 개가 준비되어 있어 셰프끼리도 서로의 존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요리를 펼치게 된다. 키친의 외부는 푸른빛 조명과 전반적으로 검은색의 톤으로 꾸며 대결의 집중도를 높혔다. 그림자 셰프의 요리가 끝나면 이들의 음식을 맛 볼 미식단 5인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하게 꾸며진 미식단석은 유방녕, 이월일, 파브리치오, 유민주, 박상현,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식단의 위엄을 한 층 높여준다.

키친과 미식단석이라는 요리와 관련된 공간 외에도 프로그램의 중요한 키워드는 ‘추리’의 공간이 눈에 띈다. 추리의 방에는 백종원과 김희철만이 입장하여 그림자 셰프의 요리과정을 모니터로 지켜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이 공간에서 셰프의 손놀림, 불을 다루는 솜씨, 재료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클루를 가지고 셰프의 존재를 추리해 나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 셰프들이 사방이 막힌 키친 안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미스터리 음식 추리쇼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은 오는 5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된다.


[TV서울] 영등포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 추진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시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4대 기본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도시를 말한다. 먼저, 영등포구는 지난해 11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구청장의 책무를 비롯하여 △아동 친화적 공공시설조성 △아동실태조사 △교육‧문화생활 지원 △아동 건강 증진 △아동참여위원회 설치 등 22개 항목으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지역 내 아동인구 49,783명 중 표본 추출한 18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 아동 업무 관계자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등포구 아동실태조사’를 착수했다. 오는 6월 완료되는 조사결과는 향후 아동 친화도시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어 8월까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보호 할 수 있는 아동폭력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 28학급 500여명을 대상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간다. 쉽고 재미있는 역할극을 통해 폭력상

[TV서울]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요리추리 결합된 신개념 세트장 공개!

[TV서울=변윤수 기자]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 요리와 추리를 결합한 세트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8일(토)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는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하 미스터리 키친)이 특별한 세트 구성을 공했다. 미스터리 키친의 세트는 총 세 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키친, 미식단 5인이 음식을 평가하는 시식 공간 그리고 백종원, 김희철이 그림자 셰프의 요리과정을 지켜보며 셰프의 존재를 추리해가는 추리의 방이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를 진행하는 키친은 사면이 모두 막혀 있어 외부에서는 안을 볼 수 없다. 키친은 무대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로 두 개가 준비되어 있어 셰프끼리도 서로의 존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요리를 펼치게 된다. 키친의 외부는 푸른빛 조명과 전반적으로 검은색의 톤으로 꾸며 대결의 집중도를 높혔다. 그림자 셰프의 요리가 끝나면 이들의 음식을 맛 볼 미식단 5인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하게 꾸며진 미식단석은 유방녕, 이월일, 파브리치오, 유민주, 박상현,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식단의 위엄을 한 층 높여준다. 키친과 미식단석이라는 요리와 관련된 공간 외에도 프로그램의






[TV서울]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을)은 14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학교 안전사고와 건강 고위험군 학생의 증가, 건강증진사업 및 성교육 강화 등 보건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학교와 보건교사의 역할이 중시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학교보건 인력만으로 증가하고 있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많아 현장에서 개선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학교보건의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학교보건사업과 학생건강관리 및 보건교육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발제는 김선아 보건교사회 부회장과 정혜선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가 각각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학교보건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과 ‘학교보건의 미래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은 김희걸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 김경호 양화중학교 교장, 강미옥 울산남창중학교 교장, 안승호 강서양천학부모협의회 회장, 김광훈 한국소아당뇨인연합회 회장, ▲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