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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상반기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등록 2019.05.14 17:04:28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4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2003년 병무행정발전 시민참여위원회로 시작했다. 2010년도에 정책자문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국민중심의 정책 피드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김용숙 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 및 서울병무청 각 부서의 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년도 역점 추진사업과 주요 정책에 대해 설명했으며, 계속해서 병무행정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김종호 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병무행정에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병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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