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2.5℃
  • 흐림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0.3℃
  • 흐림제주 14.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11.3℃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2019 세루아 Cup KCBL 연예인농구대회, 7월 1일 잠실학생체육관서 개최

  • 등록 2019.06.26 10:17:39

 

 

[TV서울=신예은 기자] 2019 Salua cup KCBL 연예인농구대회가 7월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서울 SK 나이츠의 홈경기장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 선수들도 연예인 농구단에 각각 합류하여 콤비를 이룰 예정으로 가수 김태우, 배우 서지석 등이 소속되어 있는 ‘아띠’와 배우 이상윤이 포진된 ‘진혼’, 가수 나윤권이 소속된 ‘레인보우 스타즈’ 등 총 7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7월 1일에는 예선전, 2일에는 본선과 대망의 결승전이 열린다.

KCBL 연예인 농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 아래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셀럽들이 동참하는 기부프로젝트로 세 번의 대회에 걸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한 바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ALL TOGETHER’ 캠페인을 밀알복지재단, 캐릭콘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대회인 2019 Salua cup KCBL 연예인농구대회는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 세루아, 밀알복지재단, 휘카페, 타우테일러, 루시드프로모가 후원하며, 올댓아티스트, BIR스포츠, 씨넷코리아, 더매니아그룹 주관, GENIE SPOTAINMENT 기획, KCBL 연예인농구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대규모 농구 대회다. 기부처인 밀알복지재단은 국내전문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국제 NGO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협찬사는 농심, 칼로바이, 포티움, 앤드류앤코, 앙드레김옴므, 고려은단, 타우컴퍼니, 짚신매운갈비찜, 유진로봇, 캐릭콘, 포렌코즈, 돈케어, 레드불, 타볼래, FNB캐시리플렛, ㈜필룩스로 대회 티켓은 티켓링크, 티몬, 쿠팡에서 판매 진행 중이다.


지선 앞두고 인천서 선거법 고소·고발 잇따라…경찰, 21건 수사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인천지역 후보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인천경찰청과 인천지역 일선 경찰서가 지방선거 예비후보와 관련자 등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는 사례는 모두 21건이다. 경찰은 고소·고발장을 접수하거나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 의뢰 등에 따라 선거법 사건 수사에 나섰다. 인천시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고발 사건을 이첩한 사례는 모두 2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청장 후보 A씨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됐으며, 현재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직 구청장이자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은 A씨는 앞선 경선 과정에서 유사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공무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다른 구청장 후보는 과거 구청장으로 활동할 당시 건설장비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아울러 인천시의원 후보인 한 기초의회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학력과 경력을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기도 했다. 지역 정치권은 여야의 선거전






정치

더보기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TV서울=박양지 기자]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 맞지요?)'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은데도 대통령 핑계 대며 거짓말을 했어도 문제고, 이 대통령이 불법 출마 지시를 했음에도 아닌 것처럼 거짓말하는 것이어도 문제"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이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고, 제 의견에 동의하시고, 바로 흔쾌히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수락하셨습니다. 어디서든 국익을 위해 힘쓰라 하셨지요"라며 "통님 지시가 아니고 제가 설득한 거니 (이 대통령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